갈색제비 사진
갈색제비
Riparia riparia
종정보

국명 갈색제비

학명 Riparia riparia

영문명 Sand Martin

북한명 (모래제비)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2cm. 등은 균일한 갈색이다. 배는 흰색이며 갈색의 흉대가 있다. 꼬리는 얕은 제비꼬리형이다.

서식지 통상 개활지의 물가, 간혹 개울이 없는 벼랑.

분포지역 전북구. 북위 30o이북의 유럽, 아시아 및 북미주에서 번식한다. 열대 아프리카, 아시아 및 남미주에서 월동한다.

번식생태 호수와 하천의 물가에 있는 모래땅, 흙벼랑, 경작지의 모래층에 구멍을 파서 둥지로 하며 집단으로 다수가 번식한다. 산좌는 주발모양으로 말꼬리 털, 마른 풀, 깃털, 휴지 등을 깐다. 순백색이고 얼룩무늬가 없는 알을 3-5개 낳는다.

현황 흔하지 않은 나그네새이다.

소리 날을 때에는 쮸리, 쮸리 하고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갈색제비

위키백과 갈색제비(Riparia riparia, sand martin, European sand martin, bank swallow, collared sand martin)는 제비과에 속하는 철새이다. 개천제비라고도 한다. 이 종은 칼 폰 린네가 1758년 자연의 체계라는 책에 처음 기술하였는데, 원래 이름은 Hirundo riparia였다. 종명 Riparia riparia은 "강둑의"라는 뜻을 내포하며 강둑을 뜻하는 라틴어 낱말 ripa에서 비롯한다.[1] 12 센티미터 (4.7 인치) 길이의 갈색제비는 위가 갈색이고 아래가 흰색이며 가슴 쪽에는 좁은 갈색 띠가 있다. 부리는 까맣고 다리는 갈색이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갈색제비 사진
새가 포함된 사진 17
알 수 없는 사진 6 갈색제비 사진 더보기 자료출처 : 다음, 네이버, 구글, 카카오 이미지 검색
« 갈매기 소개 개개비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