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비 사진
개개비
Acrocephalus arundinaceus
종정보

국명 개개비

학명 Acrocephalus arundinaceus

영문명 Great Reed Warbler

북한명 (갈새)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9cm. 대형인 것이 특징적이다. 등은 균일한 갈색이고 배는 흰색이다. 황갈색의 가는 눈썹선이 있으며 눈앞은 검은색이다. 윗목의 깃털을 흔히 약간 세운다.

서식지 물가의 갈밭. 이동 시기에는 물가의 어느 풀밭에서도 볼 수 있다.

분포지역 구북구. 유럽 서부에서 아시아 동부까지의 주로 북위 35°∼55°사이에서 번식한다. 아프리카와동남 아시아에서 월동한다.

번식생태 물가의 갈밭에서 갈대 줄기 사이에 둥지를 만든다. 푸른빛이 도는 회백색 바탕에 갈색 반점이 있는 알을 4∼6개 낳는다.

현황 한국 전역의 갈대나 물가의 초지에 흔히 번식하는 여름새이며, 또한 흔한 나그네새이다.

소리 진폭이 높고 귀에 거슬리는 시끄러운 소리로 '개, 개, 개'하고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개개비

위키백과 개개비(Great Reed Warbler, 학명: Acrocephalus arundinaceus)는 참새목 개개비과 개개비속에 속하는 명금류이다. 학명 Acrocephalus arundinaceus는 유럽의 명금류를 가리키며, 한국에서는 동양개개비를 개개비로 부르기도 한다. 개개비류(Old World Warblers) 집합에 소속되곤 했지만 오늘날에는 참새목 개개비과의 일부로 간주한다. 몸 길이는 16~20 cm이다. 지저귀는 소리는 시끄러운 편이며 멀리까지 잘 퍼진다. 서울시 보호 야생 생물 대상종이다.[1]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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