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줄박이 사진
곤줄박이
Parus varius
종정보

국명 곤줄박이

학명 Parus varius

영문명 Varied Tit

북한명 (곤줄메기)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4cm. 머리는 크림색을 띤 흰색에 넓은 검은색의 띠가 이마에서 눈위와 옆 목까지에 이른다. 멱은 검은색이다. 등은 회색이며, 어깨 사이는 밤색이다. 배는 크림색을 띤 흰색이고 옆구리는 밤색이다.

서식지 산림, 임지, 정원.

분포지역 아시아 동부. 중국 동북 지방. 한국, 일본에서 대만까지에 분포하는 텃새이다.

번식생태 수동 속이나 인가의 건물 사이에 이끼류로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흰색에 적갈색이 있는 알을 5∼8개 낳는다.

현황 한반도 전역에서 번식하는 흔한 텃새이다.

소리 '쓰쓰, 삐이, 삐이, 삐이' 하고 작은 소리로 되풀이해서 지저귄다. 다른 박새류보다는 금속성이 강하며 다양한 소리를 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곤줄박이

위키백과 Poecile varius
Sittiparus varius 곤줄박이는 참새목 박새과의 한 종으로, 한국에서는 텃새로, 박새처럼 흔히 볼 수 있는 새이다. 주로 산, 공원 등 숲이 우거진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생김새는 머리 위와 아래가 검은색이고, 눈을 지나는 중간이 주황색이다. 배는 주황색에서 갈색을 띤다. 먹이는 곤충류를 먹으며, 땅콩 등을 놓아줘도 먹는다. 산속 뿐 아니라 공원, 주택가에 나무가 우거진 곳에서는 흔히 볼 수 있으며 가늘고 높은 소리로 운다. 박새, 오목눈이 등과 함께 서식하며 홀로 살기도 하고 떼를 짓기도 한다. 크기는 참새 정도이며 사람을 별로 두려워하지 않는 편으로 가로수, 정원수, 생울타리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새집을 지어 매달아 놓으면 종종 둥지를 짓고 새끼를 깐다. 민원함에 둥지를 지은 곤줄박이 뉴스가 보도된 적이 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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