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새 사진
굴뚝새
Troglodytes troglodytes
종정보

국명 굴뚝새

학명 Troglodytes troglodytes

영문명 Winter Wren

북한명 (쥐새)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0cm. 소형으로 암갈색에 조밀한 가로무늬가 있다. 꼬리는 짧고 위로 약간 치켜져 있다. 울음소리 가늘고 아름다운 소리로 길게 뒤풀이해서 '찌찌, 찌찌쪼로, 찌이, 쪼로로로로로로' 하고 지저귄다.

서식지 정원, 개활 임지, 아고산 바위, 산골짜기 둥지.

분포지역 전북구. 유럽 전역. 주로 북위 30°∼60°사이의 북미와 아시아 동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인가의 처마 밑, 암벽의 틈 등에 이끼류로 둥근 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흰색에 반점이 없거나 엷은 적갈색 반점이 있는 알을 4∼6개 낳는다.

현황 한국 전역의 흔한 텃새이다. 여름에는 번식을 위해 산으로 이동하며 겨울에는 저지대와 산록, 때로는 도시의 정원에서도 볼 수 있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굴뚝새

위키백과 굴뚝새(Troglodytes troglodytes, Eurasian wren)는 매우 작은 새로, 유라시아와 아프리카(마그레브)에서 볼 수 있는 굴뚝새류 굴뚝새과의 유일한 새이다. 몸길이가 약 10cm로 작은 편이다. 몸빛은 등쪽이 다갈색이고 몸 아래쪽은 붉은 회갈색, 가슴에는 검은색 가로무늬가 있다. 여름에는 산지, 겨울에는 인가 주변에서 서식한다. 덤불 사이나 숲의 바닥으로 다니기 때문에 눈에 잘 띄지 않는다. 거미, 파리 등의 곤충류를 잡아먹고 5-8월에 4-6개의 알을 낳는다. 알은 흰색에 엷은 적갈색 반점이 있다. 작은 소리로 운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서식한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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