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할미새 사진
노랑할미새
Motacilla cinerea
종정보

국명 노랑할미새

학명 Motacilla cinerea

영문명 Grey Wagtail

북한명 (노랑할미새)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8cm. 암수 모두 등은 청회색이고 눈에 띄는 흰색의 눈썹선과 검은색을 띤 날개가 있다. 그리고 배는 아름다운 황색이다. 여름에는 수컷은 턱밑과 멱은 검은색이다. 수컷은 겨울에, 암컷은 4계절 멱은 흰색을 띤다. 긴 꼬리의 가운데꼬리깃은 검은색이며 흰색의 바깥꼬리깃과 대조적이다.

서식지 산록과 산악의 얕은 물, 특히 급류의 개울, 호수가.

분포지역 구북구. 영국에서 일본까지 번식한다. 유럽의 집단은 대개 정주하며 아시아의 집단은 동남 아시아의 열대에서 월동한다.

번식생태 인가의 지붕 틈, 암벽사이, 벼랑, 돌담의 틈, 나무 줄기의 파인곳 등에 둥지튼다. 가는 뿌리, 마른 풀, 나무껍질, 이끼류, 가는 줄기, 나뭇가지, 활엽수의 잎이나 흙을 사용해서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틀며 산좌에는 동물의 털, 말총, 머리카락, 새의 깃털, 가는뿌리, 가는 줄기 등을 깐다. 녹색을 띤 잿빛 흰색 바탕에 어두운 갈색 또는 자색빛 갈색의 불명료한 작은 점이 산재하고 얼룩점은 완만하게 굽은 곳에 모여 있는 알을 4-6개 낳는다.

현황 흔한 여름새이다.

소리 경계할 때에는 찌 찌찌 하고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노랑할미새

위키백과 노랑할미새(grey wagtail, Motacilla cinerea)는 전신 길이가 18~19 센티미터 정도 되는 할미새과에 속하는 새이다. 이 종은 1771 조류학 브리태니커(Ornithologia Britannica)라는 책에서 Marmaduke Tunstall이 처음 기술하였다.[1] 눈썹은 희고 좁으며, 찢어진 눈테를 가지고 있다. 몸의 윗면은 회색이다. 다 큰 수컷은 목이 까맣고 그 주위로 흰 줄무늬가 둘러져 있다. 청아하고 날카로운 땅울림을 내며 그 노랫소리는 떨리는 소리로 되어있다.[2] 이 새는 구북구 지역에 걸쳐 널리 서식하며, 그 개체수는 눈에 띄게 많은 편이다. 아프리카와 아시아를 오가는 철새이다. robusta 종은 시베리아의 아시아 북부 지역부터 한국과 일본의 지역에 이르기까지 새끼를 낳는다. 이들은 동남아시아에서도 겨울을 난다. 번식 시기는 4~6월이며, 둥지는 돌과 나무뿌리 사이의 경사면에 있는, 물 흐름이 센 곳 주변이나 강가에 위치해있다.[2] 알을 품는 기간은 새끼가 깃털이 다 나는 시간까지 합쳐서 2주 정도이다. 이들은 야생에서 최대 8년을 산다.[3][4]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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