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병아리 사진
논병아리
Tachybaptus ruficollis
종정보

국명 논병아리

학명 Tachybaptus ruficollis

영문명 Little Grebe

북한명 (농병아리)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27cm. 논병아리류 중 가장 작은 종이다. 겨울에는 등이 회갈색, 배와 멱은 흰색, 그리고 목은 황갈색이다. 여름깃은 등이 암갈색, 배는 청백색, 뺨과 멱은 밤색이다. 날 때는 둘째날개깃에 약간의 흰색이 보인다.

서식지 연못, 호수, 하천. 내륙의 물이 모두 얼었을 때는 하구, 드물게는 바다.

분포지역 아프리카, 유럽, 인도, 동남아시아, 한국, 중국 동북부,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둥지는 줄풀, 갈대, 연잎과 실말이나 검정말 등의 줄기를 이용하여 만들고, 호소, 연못 등 물가의 수면에 떠있다. 흰색 또는 크림색의 알을 3-6개 낳는다. 암수 함께 포란하며 둥우리를 떠날 때는 수초로 둥우리를 덮어두며 자주 풀을 보충한다.

현황 한국 전역에서 흔하지 않게 번식하는 텃새이며, 겨울에는 북쪽의 번식집단이 도래하여 전국의 하천과 호수에서 흔히 관찰된다.

소리 킷, 킷, 킷, 킷, 킷, 큐루루루루, 또는 키리리리리-, 키리리리리 하고 울며, 경계시에는 릿, 릿, �, �� 하는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논병아리

위키백과 논병아리는 논병아리목 논병아리과의 새이다.[1] 연못, 호수, 강가 등지에서 서식한다. 몸길이는 23 ~ 72cm이고, 몸의 위쪽은 어두운 갈색 또는 회갈색이며 아래쪽은 흰색이다. 몸털은 부드럽고 많으며 꼬리털은 없다. 다리는 몸의 뒤쪽에 있으며 발가락은 넓적하다.[1] 물 속으로 잠수해서 작은 물고기, 수생곤충, 다슬기, 새우 약간의 수초 등을 먹고 산다. 논병아리는 자기 몸 아래의 비단 모양의 털을 뽑아 먹는 습관이 있는데, 먹은 털은 소화되지 않는 물질을 토해 내는 데 도움이 된다.[1] 암수는 같은 색이며 서로 마주보거나 또는 나란히 여러 가지 구애 동작을 한다. 또한 번식기에는 머리에 장식깃이 발달한다.[1] 보통 암수로 짝을 지어 세력권을 가지며, 줄풀·갈대·연잎·검정말 등의 줄기로 만든 둥지는 물가의 수면에 떠 있으며, 둥지 아래는 수초 등으로 고정한다. 알은 한번에 3 ~ 8개 낳으며, 처음은 흰색이지만 집재료의 잿물 때문에 점점 갈색으로 변한다. 알은 태양열과 집재료의 발효열로 뜨거워지기 때문에 어미가 날개를 흔들어 식힌다. 암수가 교대로 알을 품는데 그 기간은 20 ~ 25일 정도이다.[1] 새끼의 머리에는 희고 검은 세로줄무늬가 있으며, 어미가 자신의 등에 태우고 다닌다. 어미는 잠수하여 작은 먹이를 잡아 자기의 부리에서 직접 새끼가 쪼아 먹게 한다. 새끼가 잠수하여 먹이를 잡으려면 많은 훈련을 해야 하므로 1.5 ~ 3개월간 양육되어야 독립할 수 있다.[1]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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