뜸부기 사진
뜸부기
Gallicrex cinerea
종정보

국명 뜸부기

학명 Gallicrex cinerea

영문명 Water Cock

북한명 (뜸부기)

보호종 여부 보호야생동식물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수컷 38cm, 암컷 33cm. 수컷은 회색과 흰색의 횡반이 있는 아래꼬리덮깃을 제외하고는 온몸이 암갈색과 검은색이다. 수컷의 여름깃은 이마에서 머리꼭대기까지 선명한 붉은색의 액판이다. 암컷은 갈색의 등에 담색의 종반이 있고, 배는 옅은 갈색이다. 수컷의 부리는 황색이고, 암컷은 황갈색이다. 수컷의 다리는 붉은색이고, 암컷은 잿빛 녹색이다.

서식지 벼가 자라고 있는 논, 물가의 풀밭, 논 부근의 덤불 등지.

분포지역 인도, 실론,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중국,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벼 포기나 풀 들을 이용하여 엉성한 접시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회백색 또는 갈색 바탕에 적갈색이나 쥐색의 반점이 산재한 알을 3-5개 낳는다.

현황 흔하지 않은 여름새이다. 한국 전역에 걸쳐 흔히 볼 수 있는 여름새였으나, 근래에 이르러 개체수가 격감하고 있다.

소리 수컷은 뜸북, 뜸북, 뜸북, 뜸, 뜸, 뜸, 뜸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뜸부기

위키백과 뜸부기는 뜸부기과에 속하는 새이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름새이다. 몸길이 약 13-50cm로 길고 날씬하며, 날개와 꼬리는 짧고, 다리와 발톱이 길다. 깃털은 검은색·갈색·회색이 뒤죽박죽 섞여 있다. 뜸부기의 체형은 갈대밭이나 풀숲 사이를 날쌔게 빠져나가기에 알맞다. 뜸부기는 장거리를 이주하지만, 침입자가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잘 날지 않는다. 땅 위의 풀밭이나, 물 위에 떠 있는 골풀 사이에 둥지를 짓고 알을 낳는다. 알은 한배에 6-15개 낳는데 황갈빛이 도는 흰색 바탕에 적갈색 무늬가 있다. 곤충류·달팽이류·작은 수서동물 등 동물성 먹이와 벼·풀·수초의 종자 등 식물성 먹이도 먹는다. 아시아 동부 지역에서 번식하고 필리핀과 보르네오 등지의 동남아시아에서 월동한다. 대한민국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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