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제비 사진
바다제비
Oceanodroma monorhis
종정보

국명 바다제비

학명 Oceanodroma monorhis

영문명 Swinhoe's Storm Petrel

북한명 (바다제비)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20cm. 암수 모두 온몸이 균일한 암갈색이다.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이다. 꼬리는 석판 흑색이며 제비꼬리모양이다.

서식지 해안 앞바다 도서에서 번식. 비번식기에는 바다.

분포지역 한국, 일본 도서, 중국, 타이완 등지에서 번식한다. 싱가포르, 수마트라, 자바에서 인도 해양까지 남하 월동한다.

번식생태 섬의 바위틈을 이용하거나 스스로 땅굴을 파던가 또는 슴새의 낡은 땅굴을 이용하여 둥지를 마련한다. 스스로 판 땅굴은 보통 지름이 10cm 내외, 깊이는 20-60cm에서 1m에 이르며 땅속에 바위가 있을 경우 곡절된 것도 있다. 산란기는 7-8월이며, 흰색의 알을 1개 낳는다. 암수 함께 포란하며 41일이면 부화한다.

현황 서해안의 칠발도와 구굴도, 동해안의 독도 등지에서 번식하는 국지적으로 흔한 여름새이다. 5월에 도래하여 10월에 떠난다.

소리 쿳, 쿳, 쿳, 칫, 칫, 칫 또는 쿠르르, 쿠르르 등의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바다제비

위키백과 바다제비(Oceanodroma castro)는 바다제비과 슴새목에 속하는 조류의 일종이다. 부리는 검고 홍채는 짙은 갈색이고 다리는 검다. 몸 길이는 13-25cm로 큰 바다에 사는 작은 새이다. 머리는 짙은 갈색이며 머리 위와 멱은 짙은 회색을 띤다. 온몸이 흑갈색인 것이 많고, 날개는 가늘고 길며 발에는 물갈퀴가 있다. 날개와 발을 사용하여 바다 표면 위를 걷듯이 난다. 어깨깃, 목, 등면, 허리, 위꼬리덮깃은 짙은 갈색으로 가슴, 배, 옆구리, 아래꼬리덮깃은 엷은 갈색으로 온몸의 색상은 흙갈색으로 보인다. 꼬리는 석판색을 띤 흑색으로 긴꼬리깃과 짧은꼬리깃의 차이는 15-17mm나 된다. 낮에는 주로 바다에서 생활하며 일몰 수에는 육지로 올라와 생활한다. 바람이 부는 바다를 나는 경우가 많고, 날개를 불규칙적으로 펄럭이면서 전진한다. 바다 가운데 작은 섬에서 무리를 이루어 서식한다. 번식기 7-8월이 오면 흰색알을 1개 낳는다. 이들은 바위 틈이나 땅을 파서 굴을 만들고 그 안에 산좌를 만들어 산란한다. 암수가 함께 포란하며 포란 기간은 41일 걸린다. 산란기 때 성조에게 위협을 주면 등홍색 액체를 통해 지독한 냄새를 풍긴다. 땅에 가로로 판 구멍이나 바위의 갈라진 틈에 둥지를 틀고 알을 한 개 낳는다. 암컷과 수컷이 교대로 40-50일간 알을 품어 새끼를 낳는다. 갓 태어난 새끼에게 먹이를 먹이면서 9-10주간 기른다. 바다제비는 이른 새벽 아직 어두울 때에 둥지가 있는 섬으로 돌아가기 위해 바다로 나간다. 산란에서 둥지를 떠날 때까지의 기간은 약 3개월 반이 걸린다. 봄철 한반도에 도래하여 번식하면서 여름을 지낸다.[1] 한국의 독도, 서해의 칠발도, 제주도, 기타 무인도, 러시아의 동부, 블라디보스토크, 중국, 일본, 타이완, 싱가포르, 수마트라, 자바, 인도양의 도서에 분포한다. 물고기류, 복족류, 갑각류, 작은 수중생물, 플랑크톤 등이다. 바다의 표층에 떠오른 동물성 플랑크톤을 부리로 집어먹는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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