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가마우지 사진
쇠가마우지
Phalacrocorax pelagicus
종정보

국명 쇠가마우지

학명 Phalacrocorax pelagicus

영문명 Pelagic Cormorant

북한명 (까막가마우지)

보호종 여부 보호야생동식물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64-76cm. 태평양에 서식하는 가마우지류 중 가장 작은 종. 끝이 구부러진 가는 부리와 가는 머리와 목을 가지고 있다. 몸전체가 검은색. 구애기간 중에는 밝은 흰색의 점이 옆구리에 있으며, 머리에는 두가닥의 댕기가 있다. 부리아래에는 붉은색의 주머니가 있고, 눈은 녹색, 입의 안쪽은 청녹색이다. 날때는 긴 목, 녹색광택이 도는 검은색이 특징이다.

서식지 해안가나 해만. 해안 절벽이나 바위섬에서 집단번식하며 채식은 해안가나 원양.

분포지역 북태평양의 해조류. 일본에서 캘리포니아 중부까지의 태평양 연안에서 번식한다.

번식생태 해초, 깃털, 나무조각, 부스러기 등을 모아 빈약한 둥지를 만들고 푸른빛이 도는 긴 알을 3-7개 낳는다.

현황 동서연안 및 남해도서의 해상암초에서 비교적 흔하게 월동하는 겨울새이다.

소리 과-, 과- 또는 쿠리앞, 쿠리앞 하고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쇠가마우지

위키백과 쇠가마우지는 가마우지의 일종이자 겨울철새, 텃새이다. 몸길이 약 64 ~ 98cm, 몸무게 1.5 ~ 2.5㎏이며, 깃털은 검은색을 띄고 있으며 머리에는 녹색 광택이 난다. 바닷가의 암벽과 암초 지대에 둥지를 틀며, 한국에서는 동해안, 서해안, 독도에서 겨울을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류와 갑각류를 섭취하며 20 ~ 30마리 정도의 대규모 집단 서식을 한다. 겨울을 날 때에는 해마다 같은 장소를 이용한다. 한국뿐만 아니라 타이완, 일본, 캄차카 반도, 사할린 섬, 코만도르스키예 제도, 쿠릴 열도, 캘리포니아 등에 서식한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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