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부엉이 사진
수리부엉이
Bubo bubo
종정보

국명 수리부엉이

학명 Bubo bubo

영문명 Eurasian Eagle

북한명 (수리부엉이)

보호종 여부 천연기념물324호, 보호야생동식물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66-67cm. 대형조류이며 눈에 띄는 우각(羽角)이 특징적이다. 깃은 진한 갈색에 검은색 줄무늬가 있다. 눈은 적색이다.

서식지 암벽지와 바위산.

분포지역 구북구. 북위 10˚- 65˚의 유럽, 아시아와 아프리카 북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암벽의 바위 선반처럼 생긴 곳이나 바위 굴밑 같은 평평한 곳 혹은 바위벽 사이의 틈을 이용하여 둥지를 만들지 않고 산란한다. 순백색이며 무늬가 없는 알을 2-3개 낳는다.

현황 흔하지 않는 텃새이다. 천연기념물 제 324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소리 고롯, 호-, 고롯, 호-, 고롯, 호- 하고 3-4번 반복해서 울며, 경계할 때에는 키릿, 키릿, 키릿 하고 소리를 낸다. 화가 나면 부리로 딱딱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수리부엉이

위키백과 수리부엉이(eagle owl)는 올빼미목 올빼미과의 맹금류이다. 몸길이 70cm로 부엉이중에서 제일 사납고, 몸이 크다. 조류학자 윤무부 교수(경희대학교 생물학과)에 따르면, 나무구멍집속에 꿩, 토끼등의 먹이들을 저장하기 때문에 예로부터 부자새로 불렸다고 한다. 서양에서는 지혜의 상징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은 멸종위기종 2급·천연기념물 324-2호로 지정하고 있다. 수리부엉이의 몸길이는 약 66cm이다. 몸 전체가 황갈색을 띠며, 가슴·등·날개에는 검은 줄무늬가 있다. 그 밖의 부분에는 암갈색 무늬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텃새로 중부 이북 지방의 깊은 산 암벽과 강가의 절벽에서 생활한다. 낮에는 곧게 선 자세로 나뭇가지나 바위에 앉아 있고 주로 밤에 활동한다. 주로 꿩, 산토끼, 집쥐, 개구리, 뱀, 도마뱀 등을 먹는다. 올빼미와 부엉이류는 오염된 먹이로 인해서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으며 번식지를 비롯한 월동지와 서식지의 파괴, 인간에 의한 마구잡이 등의 원인으로 나날이 그 수가 감소하고 있다. 올빼미와 부엉이류는 국제적으로 보호되고 있는 새들로서 대한민국에서도 10종 중 7종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한반도 생물자원 포털 수리부엉이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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