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두루미 사진
재두루미
Grus vipio
종정보

국명 재두루미

학명 Grus vipio

영문명 White-naped Crane

북한명 (재두루미)

보호종 여부 천연기념물203호, 보호야생동식물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취약종(Vulnerable)

외부형태 전장 119cm. 머리와 목은 흰색이며, 몸은 회색이다. 몸의 회색부분은 목으로 올라가면서 점점 좁아져 눈 바로아래에서는 가는 줄로 되어 있다. 눈 앞은 나출된 피부가 붉은색이며, 부리는 황록색이다.

서식지 개활지, 논, 소택지, 하구, 갯벌, 초습지.

분포지역 중국, 우수리, 한카호 분지, 몽고,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습지의 작은 섬에 둥지를 튼다. 산란기는 4월경이며 엷은 갈색 바탕에 암갈색의 얼룩무늬와 반점이 있는 알을 2개 낳는다.

현황 드문 겨울새이며 나그네새이다. 김포군 시암리, 후평리 , 판문점 부근, 철원 부근의 비무장지대와 낙동강 하구, 주남저수지 등지에 규칙적으로 도래한다. 종 자체를 천연기념물 제 203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소리 과시행동을 할 때 큐웃, 큐루루루루, 코로로, 코로로, 코로로, 쿄로로, 키로로 또는 쿠쿠쿠쿠쿠쿠루루-, 쿠쿠-, 쿠루루 하고 울며, 일제히 울 때는 가-오우, 가-오우 하고 시끄럽게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재두루미

위키백과 재두루미는 두루미과의 새이다. 몸길이는 약 119cm로 암수 모두 몸이 회색이고, 머리와 목은 흰색이다. 새끼는 머리가 갈색을 띤다. 눈 주위는 붉고, 부리는 황록색이다. 10월에 날아와 탁 트인 평원, 논, 강 하구, 갯벌에 큰떼를 지어 게·곤충·풀뿌리 등을 먹으며 습지의 작은 섬에 둥지를 튼다. 암컷은 2-3개의 알을 낳으며, 알은 엷은 갈색 바탕에 암갈색 얼룩무늬와 반점이 있다.한국·중국·몽골·러시아에서 번식하며 환경오염과 서식지 파괴로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먹이를 찾을때는 긴 목을 S자 모양으로 굽히고 땅위를 걸어다니면서 찾는다. 날아오를 때는 날개를 절반 정도 벌리고 몇 걸음 뛰어가면서 활주한 다음 떠오른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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