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갈매기 사진
제비갈매기
Sterna hirundo
종정보

국명 제비갈매기

학명 Sterna hirundo

영문명 Common Tern

북한명 (검은머리작은갈매기)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33cm. 회색을 띤 흰색의 제비갈매기이다. 등은 다소 암색이고 머리꼭대기의 검은색은 윗목까지 뻗어 있다.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이다.

서식지 해안에서부터 물 있는 논. 하천 호수 등 물 있는 도처.

분포지역 시베리아 동부, 캄챠카 반도, 사할린, 쿠릴 열도에서 번식한다. 열대의 아프리카 동부, 동남 아시아 및 호주에서 월동한다.

번식생태 호숫가 또는 늪가의 갈대가 있는 진흙 땅에 집단으로 둥지튼다. 엷은 올리브 갈색에 붉은빛 반점이 있는 알을 2-3개 낳는다.

현황 주로 해안과 하구에 흔한 나그네새이다.

소리 키이릿, 키이릿 또는 키릿, 키릿 하고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제비갈매기

위키백과 제비갈매기는 호숫가, 늪지 주변 갈대숲, 개펄, 매립지에 사는 도요목 갈매기이다. 몸길이는 약 35.5cm이고, 날개 길이는 70~81cm이다. 날 때는 긴 제비꽁지가 눈에 띄고, 한국에서는 비교적 흔한 나그네새이다. 물위를 날개를 퍼덕이며 천천히 날아다니다가 물고기를 발견하면 다이빙하여 잡아먹는다. 무리를 지어 먹이를 찾는다. 호숫가 또는 늪가의 갈대밭 진흙땅에 집단으로 둥지를 틀고 봄 하반기에서 여름 하반기까지 한배에 2∼3개의 알을 낳는다. 알을 품은 지 약 20일이면 부화한다. 먹이는 주로 작은 물고기나 새우·딱정벌레·잠자리·파리 등을 잡아먹는다. 작가 이철환은 개발로 인한 엄마 쇠제비갈매기가 강물이 바다로 들어가는 포구의 모래밭의 모래를 가져가는 건축업자 때문에 모래밭이 불어난 강물을 막아내지 못해 둥지와 새끼들을 잃는 이야기인 《엄마가 미안해》(이철환 글, 김형근 그림, 미래아이)를 썼다. 사람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벌이는 개발이 자연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에게는 죽음을 가져오는 죽음의 산업이라는 사실을 개발 때문에 쇠제비갈매기 가족에게 죽음이 닥친다는 동화로 고발한 것이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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