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반새 사진
청호반새
Halcyon pileata
종정보

국명 청호반새

학명 Halcyon pileata

영문명 Black-capped Kingfisher

북한명 (청호반새)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25cm. 등은 폭넓은 목 둘레의 바후 흰색을 제외하고는 광택있는 흑청색이다. 턱밑과 멱은 흰색이며 나머지 배는 밤색이다. 부리와 다리는 선명한 적색이다.

서식지 보통 활엽수림의 물가에 서식하나 반드시 그런것은 아니다.

분포지역 동부 아시아에서 중국을 걸쳐 한국, 중국 동북 지방 에 이르기까지, 남쪽은 인도와 실론까지 번식한다. 동남 아시아에서 보르네오까지 월동한다.

번식생태 하천가 또는 산 중턱의 벼랑에 구멍을 파고 영소하기도 하고 수동을 이용하기도 한다. 또는 자신이 직접 흙벽에 구멍을 파고 둥지를 만든다. 순백색이며 얼룩무늬가 없는 둥근 모양의 알을 4-6개 낳는다.

현황 한국전역에 걸쳐 흔하지 않게 번식하는 여름새이다.

소리 교목위나 벼랑 위 또는 전선에도 앉아 교로, 교로, 교로 하고 예리한 소리로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청호반새

위키백과 청호반새는 파랑새목 호반새과에 속하는 한 종이다. 청호반새는 등이 짙은 파란색을 띠고 있다. 머리는 검은색이며, 턱 밑과 목, 가슴 윗부분은 하얀색을 띠고 있다. 배 아래쪽은 주황색을 띠며, 다리는 붉은색이다. 부리는 크고 길며 선병한 붉은색이다. 아래쪽 부리가 조금 휘어져 있다. 가만히 앉아 있을 때 날개에 검은 무늬가 보이고, 날아갈 때는 하얀 무늬가 보인다. 암컷은 수컷과 비슷하지만, 가슴 깃털에 엷은 까만색의 가장자리가 있어 평생 동안 없어지지 않는다. 청호반새는 주로 농경지나 산지의 물가에 살지만, 때로 사람이 사는 곳 근처로 날아와 전깃줄 위에 앉아 있는 경우도 있어 쉽게 눈에 띄인다. 또 논이나 간척지에 날아와 물고기, 개구리 등을 잡아먹기도 한다. 청호반새는 오염되지 않은 지역에 사는 희귀한 새다. 청호반새가 사는 곳은 그만큼 오염이 덜 된 곳임을 나타낸다. 청호반새를 비홋한 물총새과의 새들이 사는 곳은 환경이 깨끗한 곳이다. 물총새과의 새들은 오염되지 않은 물에서 사는 신선한 먹이를 먹고 산다. 청호반새는 짝짓기 때가 되면 암컷과 수컷이 서로 하천 위를 쫓고 쫓기듯이 날아나닌다. 이때 새들은 "쿄로로, 쿄로로, 쿄로로" 하고 날카로운 소리를 내며 울음소리를 높인다. 이 울음소리는 짝짓기를 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소리일 뿐만 아니라 같은 종족임을 알리는 소리이다. 청호반새는 물가나 강가의 벼랑이나 높은 나뭇가지 위에 꼼작않고 앉아 있다가 먹이를 발견하면 물 속이나 땅 위에 내려와서 먹이를 잡는다. 일단 먹이를 발견하면 아무리 물살이 빠른 계곡이라도 정확히 물 속의 목표물을 낚아채 사냥한다. 부리는 물고기나 양서류를 낚아채기 좋은 구조로 되어 있으며 먹이를 물었을 때 단숨에 물고 날아오를 수 있을 정도로 커다랗다. 먹이는 주로 갑각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곤충류 따위를 먹는다. 청호반새는 서울시 보호 야생 생물 대상종이다.[1]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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