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조롱이 사진
황조롱이
Falco tinnunculus
종정보

국명 황조롱이

학명 Falco tinnunculus

영문명 Common Kestrel

북한명 (조롱이)

보호종 여부 천연기념물323호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33-35cm. 먹이를 찾으면서 공중을 선회하며 일시적으로 정지비행하는 습성이 특징적이다. 수컷은 밤색의 등에 갈색의 반점이 있으며, 황갈색의 하면에는 큰 검은색의 반점이 흩어져 있다. 머리는 회색, 꼬리는 회색에 넓은 검은색의 띠가 있고, 끝은 흰색이다. 암컷의 등은 진한 회갈색에 암갈색의 횡반이 있다. 꼬리는 갈색에 암색 띠가 있다.

서식지 저지의 개활지.

분포지역 유럽, 아프리카, 중국, 러시아, 한국, 일본, 인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등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자신이 둥지를 틀지 않으며 새매나 말똥가리가 지은 둥지나 하천의 흙벽, 암벽의 오목한 곳에 번식한다. 흰색 바탕에 어두운 적갈색의 무늬가 산재한 알을 4-6개 낳는다.

현황 도시의 건물이나 산지에서 번식하는 텃새이다. 겨울에는 산지에서 번식한 무리가 평지로 내려와 흔히 눈에 뛴다. 경희대학교의 고층 건물에 있는 환기구멍, 서울의 아파트와 마산의 아파트 10층 베란다 등에 번식한 예가 있다.

소리 키, 키, 키 또는 킷, 킷, 킷 하고 날카로운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황조롱이

위키백과 황조롱이(kestrel, Falco tinnun­culus)는 매과에 속하는 맹금류이다. 개체수가 적은 텃새로, 한국·일본·유럽·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날개길이 24-26cm, 꽁지는 16-17.5cm이며 몸은 밤색이다. 수컷은 밤색 등에 갈색 반점이 있고, 몸 아랫면은 황갈색에 큰 검은색 반점이 흩어져 있다. 암컷은 등이 진한 회갈색이다. 공중을 빙빙 돌다가 일시적으로 정지비행하면서 먹이를 찾는다. 여름에는 산에, 가을·겨울에는 들에 내려와 쥐·두더지·작은 새·곤충 등을 잡아먹는다. 다른 맹금류처럼 황조롱이도 먹이의 깃털이나 뼈까지 모두 먹어치우며, 소화가 되지 않은 물질은 뭉쳐서 토해낸다.[1] 황조롱이는 직접 둥지를 짓지 않고, 새매나 말똥가리의 둥지를 이용한다. 또한 하천 흙벽의 오목한 구멍이나 고층 건물 옥상 부근의 창가나 틈새에서 번식하기도 한다. 4-5월에 4-5개의 알을 낳는다. 알은 흰색 바탕에 어두운 적갈색 무늬가 있다. 주로 암컷이 알을 품고 수컷이 가끔 거든다. 알은 품은 지 27-29일 만에 부화하고, 어미는 27-30일간 새끼를 키운다. 대한민국에서는 1982년 11월 4일 천연기념물 제323-8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2] 황조롱이는 대한민국의 여러 대도시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번식하고 있는데, 이는 대도시가 황조롱이에게 필요한 기후, 먹이, 둥지 입지 등 여러 조건을 잘 만족하고 있기 때문이다.[3] 정선군에서는 황조롱이를 군조 (郡鳥)로 지정하였다. 천연기념물 '황조롱이'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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