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기러기 사진
흑기러기
Branta bernicla
종정보

국명 흑기러기

학명 Branta bernicla

영문명 Brent Goose

북한명 (검은기러기)

보호종 여부 천연기념물325호, 보호야생동식물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58-66cm. 청둥오리보다 다소 큰 기러기류. 물에 떠 있을 때는 목의 흰색띠를 제외한 몸 전체가 검은색으로 보인다. 날 때는 머리, 목, 가슴, 등, 날개와 꼬리는 검은색으로 보이고, 배, 옆가슴, 꼬리의 아랫면은 흰색으로 보인다.

서식지 전형적인 해양성 조류로 툰드라의 해안지역에서 번식, 겨울에는 해만이나 강의 하구.

분포지역 유라시아와 북미의 북극권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물가에 둥지를 지으며, 담황색 또는 크림색의 알을 4-5개 낳는다.

현황 남해안 연안에 해마다 규칙적으로 도래하는 흔하지 않은 겨울새이다. 이동시에는 동서해안에서도 관찰된다. 종 자체를 천연기념물 제 325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소리 연속적이고 부드러운 소리로 럭-럭 하고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흑기러기

위키백과 흑기러기는 기러기목 오리과에 속하며 학명은 Br­anta bernicla 이다. 몸길이 65cm 정도이고 몸무게는 1.5kg 정도다. 머리와 몸 아랫면은 검은색이며, 밝은색의 가슴 부분과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 목에는 흰색의 테가 둘러져 있다. 하구 갯벌에 서식하며 거머리말의 잎을 먹는다. 북극의 툰드라지대에서 번식하고, 북반구의 해안에서 월동한다. 한국에서는 겨울에 드물게 볼 수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325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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