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머리물떼새 사진
검은머리물떼새
Haematopus ostralegus
종정보

국명 검은머리물떼새

학명 Haematopus ostralegus

영문명 Eurasian Oystercatcher

북한명 (까치도요)

보호종 여부 천연기념물326호, 보호야생동식물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43cm. 타종과 혼동되지 않는 대형의 검은색과 흰색의 물떼새이다. 부리는 길고 붉은색이며, 다리는 핑크색이다. 머리와 가슴과 등은 검은색이고 배는 흰색이다. 겨울에는 멱에 흰색의 띠가 있다. 날 때에는 흰색의 띠가 뚜렷하다.

서식지 해안, 모래 연안, 하구, 갯벌, 바위섬.

분포지역 전세계적으로 분포한다.

번식생태 연안의 무인 도서의 암초 사력지 또는 하구의 작은 섬에 둥지를 튼다. 지상이나 암초 위의 오목하게 들어간 곳에 엉성하게 접시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황갈색 바탕에 암갈색의 거친 큰 무늬와 회색의 반점이 있는 알을 2-3개 낳는다.

현황 서해안의 무인 도서에서 작은 집단이 번식하는 흔하지 않은 여름새이다. 겨울에는 북쪽의 번식집단이 도래하여 월동하는 겨울새이다. 1984년 12월 금강 하구에서는 850개체의 대집단이 관찰되었으며, 1992년 9월 29일 평택군 운평4리 남양만 염전에서는 133마리의 남하 중인 대집단을 관찰하였다. 종 자체를 천연기념물 제 326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소리 번식기에는 뽀삐이요, 뽀삐이요, 삐삐삐삐삣, 삣, 삣, 삣, 삣 또는 쿠잇, 쿠잇 혹은 키잇, 키잇, 키잇 하고 운다. 경계할 때는 삣, 삣, 삣 하고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검은머리물떼새

위키백과 검은머리물떼새(학명: Haematopus ostralegus)는 도요목에 속하는 한 종으로, 대한민국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몸길이가 약 45cm 정도이고, 날개 길이는 23~28cm 정도다. 머리와 등은 검은색이며 날개의 안쪽과 배는 하얀색이다. 검은머리물떼새의 번식 기간은 4~5월이며 한 배에 2~3개의 알을 낳는다. 알은 대개 25일 정도 품고 있으며, 새끼가 나오면 어미가 정성으로 보살핀다. 그러나 자신의 영역에 들어온 다른 검은머리물떼새의 새끼를 보면 즉시 경계를 하는 울음소리를 내고 공격을 하여 쫓아낸다. 검은머리물떼새는 하구나 해안가에 살며 조개, 갯지렁이, 물고기, 게 따위를 잡아먹고 산다.붉고 긴 부리는 딱딱하고 단단한 조개류의 껍데기를 뚫고 속살을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조개나 굴 껍데기의 벌어진 틈새에 송곳 같은 부리를 넣고 비틀어 껍데기를 열고 맛있는 속살을 먹기도 한다. 또 갯벌이나 해안가 바위 틈에 숨은 지렁이나 게 따위를 잡아먹을 때도 기다란 부리는 효과적이다. 뾰족한 부리는 바위의 좁은 틈새에 숨은 먹이를 정확하게 집을 수 있다. 이렇게 잡은 먹이는 새끼들에게 작게 찢어서 나누어 준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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