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발톱할미새 사진
긴발톱할미새
Motacilla flava
종정보

국명 긴발톱할미새

학명 Motacilla flava

영문명 Yellow Wagtail

북한명 (긴발톱할미새)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8cm. 머리는 회색이며 눈에 띄는 흰색의 눈썹선이 있다. 등은 녹색을 띤 황색이다. 배는 흰색의 턱밑을 제외하고는 황색이다.

서식지 통상 물가, 소택지, 논.

분포지역 구북구 및 서북 신북구. 영국에서 동부 시베리아까지의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서 그리고 알래스카 해안에서 번식한다. 열대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월동한다.

번식생태 초원과 지상에 둥지틀고 습윤한 지상에서도 둥지튼다. 둥지는 풀 뿌리가 있는 곳과 언덕 가장자리의 파인 곳 등에 틀고 화본과 식물의 마른 줄기, 마른 잎, 가는 뿌리, 이끼류를 사용해서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틀며 산좌에는 사초과 식물의 이삭, 가는 줄기, 가는 뿌리, 동물의 털, 깃털 등을 깐다. 잿빛 흰색 바탕에 갈색 또는 황갈색의 얼룩점이 전면을 덮을 정도로 빽빽하게 산재하며 타원형 모양인 알을 4-5개 낳는다.

현황 흔하지 않은 나그네새이다.

소리 번식기에는 나무위에 앉아 치치치치칫, 치치치치칫 하고 금속성 소리로 부르짖는다. 날을 때나 날아 오를 때 또는 걸어 다닐 때는 치칫, 치칫 하고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긴발톱할미새

위키백과 긴발톱할미새(western yellow wagtail, 학명: Motacilla flava)는 할미새과에 속하는 조그마한 참새이다. 이 종은 온난한 유럽과 아시아 대부분의 지역에서 새끼를 낳는다. 서유럽과 같이 온화한 지대에 거주하지만 북부 및 동부 쪽 개체들은 아프리카와 남아시아로 이주한다. 15~16 센티미터로 호리호리한 새이다. 다 큰 수컷은 기본적으로 윗부분이 올리브색을 띄고 아랫부분은 노란 빛을 낸다. 수컷의 머리 부분은 다양한 색으로 되어 있으며 패턴은 아종에 따라 다르다. 알 다 큰 수컷 다 큰 암컷. 콜카타에서 월동 중이다. (인도 서벵골 주) 다 큰 암컷. (인도 서벵골 주) 어린 새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주변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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