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 사진
Phasianus colchicus
종정보

국명

학명 Phasianus colchicus

영문명 Ring-necked Pheasant

북한명 (꿩)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수컷 81-89cm, 암컷 56-66cm. 수컷은 아름다운 밤색이므로 혼동되지 않는다. 광택있는 청동색의 몸은 검은색에서 황색까지의 색깔로 얼룩져 있다. 옆구리는 황색이며 검은색 반점이 있다. 배는 검은색이고, 머리는 광택이 있는 암록색이며 녹색의 귀깃과 진홍색의 육수가 있다. 목 둘레에는 넓은 흰색의 띠가 있다. 횡대가 있는 긴 꼬리는 먼 거리에서도 뚜렷하다. 암컷은 짧은 꼬리를 가졌으며 갈색의 무늬가 있다.

서식지 도시 공원, 농어촌, 구릉, 산간 초지, 산림. 침엽수, 활엽수 와 혼효림 등.

분포지역 동부 및 남부 아시아, 한국, 중국 동북지방, 일본 등지에서만 야생 상태로 볼 수 있다. 유럽, 북미, 호주, 뉴질랜드 등지는 사냥새로 도입된 것이다.

번식생태 산란기는 5-6월이며, 갈색을 띤 녹회색의 알을 6-10(때로는 12-18)개 낳는다.

현황 전국적으로 흔한 텃새이며, 대표적인 사냥새이다.

소리 수컷은 높은 소리를 내지만 암컷은 쵸, 쵸 하고 낮은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꿩

위키백과 또는 산계(山鷄)는 꿩류의 동물이다. 수컷은 장끼,[1] 암컷은 까투리,[2] 새끼는 꺼병이라고 한다.[3] 수컷은 몸길이가 80-90센티미터이나, 그 중 꼬리와 깃이 40-50센티미터인 것도 있다. 깃은 금속광택이 있는 녹색이며 머리 양측에는 귀 모양의 깃털이 서 있다. 암컷에 비해 화려하다. 암컷은 몸길이가 55-65센티미터, 꼬리깃은 20-30센티미터로 짧고, 깃털은 황토색 바탕에 고동색 얼룩무늬가 있다. 농경지·초원·작은 나무숲이나 숲 주위에 살며, 곡식 또는 지렁이·곤충 등 작은 동물을 먹고 산다. 번식기에 암컷은 땅에 얕은 구덩이를 만들어 풀을 깔고 알을 낳는다. 4-7월경 한배에 6-20개의 엷은 푸른색 또는 노란색 알을 낳고, 어미가 약 22일간 알을 품는다. 암컷의 깃은 담황갈색으로 보호색의 역할을 한다. 새끼는 부화 뒤 몇 시간이 지나면 걸어 나와 어미와 함께 둥지를 떠난다. 꿩이 날 수 있는 거리는 매우 짧지만, 날 때의 속력은 시속 약 60킬로미터 정도이다. 담비, 매 등이 천적이다. 사람들은 스포츠로 꿩 사냥을 즐기며, 식용으로도 이용한다. 또한 장끼의 깃털이 매력적이어서 박제를 하기도 한다. 한국에 서식하고 있는 꿩은 한반도 특산종인 한국꿩(Phasianus colchicus karpowi)과 만주지역 특산종인 북꿩(만주꿩, Phasianus colchicus pallasi), 중국에서 들어온 거문도꿩이 있는데 한국꿩은 한반도 전역(함경도제외)에 서식 하며, 북꿩은 함경도를 포함한 북부 고산지역과 만주지역에 서식한다. 일본에 있는 종은 Phasianus versicolor라는 학명의 일본꿩으로 한국에 있는 꿩과 종이 다르나, 양쪽 혼혈꿩도 있다. 한국에서 들여온 꿩은 コウライキジ(고려 꿩)이라고 하며 대마도에는 중세, 나머지 지역에는 현대에 들어왔다. 거문도꿩은 중국 상해에서 들어온 종으로 거문도에서만 서식한다. 거문도꿩은 1885년 거문도를 점령한 영국군이 상해에서 구입해온 17마리의 꿩을 풀어 놓은 것이 계기이며 이후 자연 번식으로 개체가 많이 늘어 났다고 한다. 거문도 꿩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중국꿩(Phasianus colchicus torquatus) 또는 중국에 서식하고 있는 타 아종의 꿩일 가능성이 있으나, 연구가 필요하다. 거문도 주민들도 "1885년 거문도를 점령한 영국군이 꿩을 섬에 처음 번식시켰는데 이 꿩은 뭍의 꿩과 달리 깃털 색깔도 곱고 크기도 작아 무척 예뻤다"라며 이 꿩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현재는 도둑고양이의 증가로 멸종 위기를 맞고 있어 보호가 시급하다. [4] 한국에서는 판소리 《장끼전》에 나올 정도로 친숙한 동물이다. 평양의 전통요리 가운데 꿩만둣국이 있는데, 이것은 속을 꿩고기로 채운 만두로 만든 국이다. 하지만 꿩고기는 흔한 게 아니어서 닭고기를 넣기도 했는데 여기서 ‘꿩대신 닭’이란 속담이 나왔다. [5] 다음의 지자체는 각각 꿩을 '시의 새'(市鳥)로 삼고 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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