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부리저어새 사진
노랑부리저어새
Platalea leucorodia
종정보

국명 노랑부리저어새

학명 Platalea leucorodia

영문명 Eurasian Spoonbill

북한명 (누른뺨저어새)

보호종 여부 천연기념물205호, 멸종위기종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86cm. 온몸이 흰색이며 주걱모양의 부리로 야외에서 쉽게 구별된다. 여름깃은 뒷머리에 황색을 띤 붉게 녹슨색의 긴 다발모양 장식깃이 있으며, 목에는 아랫부분을 감고있는 황적갈색의 목테가 있다. 겨울에는 목의 노란테와 장식깃이 없다. 암컷은 수컷보다 약간 작고, 뒷목의 장식깃은 없다. 눈 주위, 턱 밑, 멱의 가운데는 나출되어 있다. 부리 끝은 노란색이고 기부는 검은색이다. 다리는 검은색이다. 날 때는 목을 곧게 뻗는다.

서식지 소택지, 호수, 개활 평지의 물가, 하구.

분포지역 유럽, 인도, 아프리카, 중국,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호소, 습지에서 가까운 숲이나 초원에서 집단번식한다. 마른 풀이나 나뭇가지를 주재료로 하여 조잡한 접시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알은 흰색바탕에 엷은 갈색 또는 적갈색의 얼룩점이 산재하며 보통 3-5개 낳는다.

현황 희귀한 겨울새이며 나그네새이다. 경남 창원군 주남저수지에는 매년 규칙적으로 도래한다. 종 자체를 천연기념물 제 205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소리 황새처럼 부리를 부딪쳐 가락, 가락 소리를 낸다. 둥지주변에서는 허, 허, 허, 으르 험 하고 울며, 보통 때는 큐우우, 큐우리 하고 낮은 소리로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노랑부리저어새

위키백과 노랑부리저어새는 사다새목 저어새과에 속하는 새이다. 몸길이는 약 86cm이고 온몸이 순백색이며, 여름깃은 뒷머리에 노란색 장식깃이 있으며 목 아랫부분에 적갈색 테두리가 있다. 하지만 겨울에는 이 테두리와 장식깃이 없어진다. 밥주걱모양의 부리는 검은색으로 끝부분만 노란색이고 다리는 검은색이다. 늪, 호수, 탁 트인 평지의 물가, 강 하구 등지에 서식하고 습지에서 가까운 숲에서 집단으로 번식한다. 먹이는 작은 물고기, 조개류의 연체동물, 곤충, 수생식물과 열매를 먹는다. 암컷은 3-5개의 알을 낳으며, 알은 흰색 바탕에 엷은 갈색 또는 적갈색 얼룩점이 흩어져 있다. 한국·일본·중국·인도·유럽·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하며 대한민국에서는 저어새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205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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