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사진
독수리
Aegypius monachus
종정보

국명 독수리

학명 Aegypius monachus

영문명 Cinereus Vulture

북한명 (번대수리)

보호종 여부 천연기념물243호, 보호야생동식물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91-99cm. 온몸은 균일한 암갈색이다. 참수리, 흰꼬리수리와는 달리 꼬리는 암갈색이고, 목 주위를 감은 특이한 깃을 볼 수 있다. 머리와 윗목은 나출되어 있다. 부리는 매우 크며, 뿔빛 검은색이고 기부는 살색이다.

서식지 개활 건조지역, 큰 하천부근, 호소, 초습지, 하구 등지.

분포지역 유럽, 이란, 티벳, 몽고, 인도, 중국,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교목 위나 암벽 위에 둥지를 튼다. 나뭇가지를 쌓아올려 큰 접시모양의 둥지를 만들고 흰색바탕에 암갈색 또는 적갈색의 반점이 있는 알을 1(때로는 2)개 낳는다.

현황 흔하지 않은 겨울새이다. 12-2월에 걸쳐 낙동강 하구와 판문점 부근에서 규칙적으로 관찰 또는 채집되었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독수리

위키백과 독수리(禿-, 독취(禿鷲), Vulture)는 몸길이는 102-112cm이며, 날개편길이는 234-274cm, 꼬리길이는 29~41.2cm이다. 몸무게는 6.8~14kg이다. 온몸이 암갈색을 띠며, 뒷머리에는 엷은 암갈색의 부드럽고 긴 솜깃털이 있다. 머리와 윗목은 깃털이 없이 피부가 드러나 있으며 부리는 매우 크고 검은색이다. 대부분 혼자 또는 쌍을 지어 생활하나 겨울에는 5-6마리의 작은 무리를 이루기도 한다. 날 때에는 폭이 넓고 긴 양날개를 일직선으로 뻗은 상태로 상승 기류를 이용하여 날아오른다. 대륙의 풀밭·바위로 된 산·큰 삼림 등에 서식하며, 단독 또는 암수가 같이 생활하는 것이 많다. 산란기는 2-4월 사이이며 한배에 한 개의 알을 낳는다. 일반적인 인식과는 다르게 강한 근력에도 둔하기 때문에 사냥을 하지 못한다. 짐승의 시체·썩은 고기·병든 짐승 등을 먹는다. 주로 짐승의 내장을 즐겨먹는데, 이 때문에 농약에 중독되어 죽은 새의 내장을 먹고 농약이 농축되어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지중해 서부에서 아시아 동부에 분포한다.한국에서는 참수리·검독수리·흰꼬리수리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243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지중해 서부에서 아시아 동부에 걸쳐 분포하며 한국에는 겨울을 나기 위해 찾아온다. 2012년 5월 31일 멸종위기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독수리는 한번 만든 둥지를 기억하고 있다가 철이 지나 돌아와 고쳐서 다시 사용한다. 스톰 이글리드피죤투워글버랜지나버즈 버쩔드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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