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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co peregrinus
종정보

국명

학명 Falco peregrinus

영문명 Peregrine Falcon

북한명 (꿩매)

보호종 여부 천연기념물323호, 멸종위기종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38-48cm. 수컷은 등이 석판 회색이고, 배는 황갈색을 띤 흰색의 검은색 가로줄무늬가 있다. 굵은 나뭇잎 모양의 뺨선이 뚜렷하다. 암컷은 일반적으로 수컷보다 어두운 색을 띠며 더욱 크다. 유조는 배에 가로줄무늬가 있다. 부리는 석판 회색이며, 납막과 다리는 황색이다.

서식지 개활지, 호소, 섬 등지.

분포지역 남 아메리카를 제외한 전세계적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해안에 면하는 암벽에서 번식한다. 둥지는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움푹 파인 곳에 그대로 산란한다. 위에 바위가 튀어나와 비를 맞지 않는 장소를 선택한다. 엷은 잿빛 바탕에 적갈색의 반점이 산재한 알을 3-4개 낳는다.

현황 흔하지 않은 여름새이며, 소수가 통과 또는 월동한다. 전남 칠발도, 제주도 등지의 무인도나 해안절벽에서 드물게나마 번식하며, 통과시기에는 전국 도처에서 볼 수 있다.

소리 킷, 킷, 킷 또는 켓, 켓, 켓 하고 운다. 비교적 잘 울지는 않으나 경계할 때는 심하게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매

위키백과 Falco kreyenborgi Kleinschmidt, 1929
Falco pelegrinoides madens Ripley & Watson, 1963
Rhynchodon peregrinus (Tunstall, 1771)
(Falcon) 또는 송골매는 매과에 속하는 3번째로 큰 맹금류이다. 어린 개체는 초고리라 부른다.[1] 몸길이34-58cm, 날개편길이80~120cm, 부리길이 2.7cm, 몸무게 8.25kg 정도이다. 부리가 갈고리모양으로 구부러져 있고, 힘센 발에는 강한 발톱이 있다. 날개가 길고 뾰족하고 낫 모양으로 뒤로 휘어져 있으며, 부리 가장자리에 이가 나 있다. 암컷이 수컷보다 크지만 일반적으로 수컷이 더 일찍 정신적으로 성숙해진다. 매는 인간의 시력보다 8배나 좋기 때문에 잘 볼 수 있으며, 힘차게 날다가 먹이를 사냥할 때 높은 곳에서 먹이를 향해 급강하하여 발로 먹이를 차거나 잡아채는데, 공중에서 시속 320km의 속도로 먹이를 낚아채는 광경은 장관이다. 주로 비둘기·개똥지빠귀·꿩·사마귀·뱀·들쥐 등을 잡아먹고 산다. 한국에서 서식하는 기간은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이다. 깊은 산속에 많이 살고 농경지·바닷가·호수·습지 등을 날아다니며, 인가 부근에도 날아드는데 주로 단독생활을 한다. 둥지는 바닷가의 암벽 위나 움푹 들어간 곳 또는 비에 젖지 않을 만한 곳을 찾아 짓는다. 산란기는 3월 하순경부터 5월경이며 산란하는 알의 수는 3-4개인데 이틀에 하나씩 알을 낳고 암수가 같이 알을 품으며 28-29일 만에 부화한다. 새끼가 알에서 깨어난 후, 몇 주 동안은 수컷이 가족들을 먹여 살린다. 알에서 깨어나 일 년 동안 죽지 않고 살아 남은 매는 약 10~20년 이상 산다. 한국에서는 매를 훈련시켜 꿩을 사냥하는 전통이 있다. 매사냥(falconry)라고 부른다.전 세계적으로는 취미로 즐기고 있으며,몽골에서도 검독수리를 길들여 여우나 늑대 사냥을 하는 비슷한 전통이 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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