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도요 사진
멧도요
Scolopax rusticola
종정보

국명 멧도요

학명 Scolopax rusticola

영문명 Eurasian Woodcock

북한명 (멧도요)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33cm. 이마에서 머리꼭대기까지는 황색과 잿빛 쥐색이며 검은색의 가로띠가 있다. 깃은 갈색으로 얼룩지고 어두운 갈색의 가로띠가 있다. 깍도요류와 비슷하나 보다 육중하고 날개는 더욱 둥글고 부리는 굵다. 날아올라갈 때외에는 보기 드물다.

서식지 산림 및 임지의 낙엽이 두텁게 쌓인 마른 땅이나 습기 있는 땅.

분포지역 구북구. 북위 약 40˚- 65˚사이의 서부 유럽에서 일본까지와 더욱 남쪽의 히말라야에서 번식한다. 겨울에는 이동 또는 정주하며 정주하는 집단은 북쪽 산림의 얼지 않은 지역에 남는다. 이동하는 집단은 지중해와 남부 아시아에서 월동한다.

번식생태 낙엽활엽, 관목, 잡목림에서 번식한다. 관목이나 교목의 뿌리 곁 또는 풀밭 땅 위의 오목한 곳에 접시 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회백색 또는 회갈색에 어두운 갈색과 회색 반점이 있는 알을 3-4개 낳는다.

현황 봄과 가을에 한반도를 드물지 않게 통과하는 나그네새이며, 중부 이남 제주도까지에서 드물지 않게 월동하는 겨울새이다.

소리 코록, 코록 또는 쿠록, 쿠록 낮은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멧도요

위키백과 멧도요(Eurasian woodcock, Scolopax rusticola)는 중간 크기의 물떼새아목의 새로, 온화한 아북극 유라시아에서 볼 수 있다. 다 큰 놈들은 총 길이가 33~38 센티미터 (13~15 인치)이며 55~65 센티미터 (22~26 인치)의 길고 곧바른 부리와 55~65 센티미터 (22~26 인치)의 날개를 가지고 있다.[1] 멧도요의 현재 학명은 1758년 린네가 《자연의 체계》라는 책에 기술하였다.[2]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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