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닭 사진
물닭
Fulica atra
종정보

국명 물닭

학명 Fulica atra

영문명 Common Coot

북한명 (큰물닭)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41cm. 온 몸이 균일한 검은색이다. 이마에는 흰색의 액판이 있다. 다리는 녹색이다. 부리는 흰색이다. 날 때는 둘째날개깃의 끝부분의 흰색이 특징적이다.

서식지 내륙의 물, 연못, 수초가 우거진 호수, 저수지.

분포지역 유라시아 대륙 전역과 호주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갈대와 줄풀이 우거진 호수, 저수지 또는 강에서 둥지를 튼다. 수초를 높이 쌓아올려 쇠물닭보다 더 큰 둥지를 만든다. 황회색 바탕에 암회색의 작은 반점이 산재한 알을 6-10개 낳는다.

현황 흔한 텃새이다. 한국 전역의 갈대와 줄풀이 우거진 하천에서 번식하며, 겨울에는 주로 남부지방에서 월동한다.

소리 쿠-, 쿠-, 쿄로-, 쿄로- 하고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물닭

위키백과 물닭(Eurasian coot, Fulica atra)은 뜸부기과에 속하는 새이다. 학명은 라틴어에서 비롯되었으며, Fulica는 검둥오리를, atra는 "검은색"을 뜻한다.[1] 유럽,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의 일부 지역에서 볼 수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아종은 Australian coot이라고 부른다. 물닭은 민물호와 연못이 있는 구세계의 대부분 지역에서 번식한다. 유럽,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에서 서식, 번식한다. 이 종들은 최근 뉴질랜드로 확대되고 있다. 더 온화한 지역에 거주하지만 겨울에 물이 얼면 아시아로부터 훨씬 떨어진 남서쪽으로 이주한다. 물닭의 길이는 32~42 센티미터이고, 몸무게는 585~1199 그램에 이르며,[2] 흰 이마판을 제외하고 대부분 검은색이다.[3] 수영을 치는 종들은 길고 튼튼한 발가락에 부분적인 띠를 두루고 있다. 어린 것은 다 큰 것에 비해 빛깔이 더 창백하며 흰 가슴이 있고 이마판이 없다. 약 3~4개월이 되면 다 큰 검은 새의 깃털은 발달하지만 흰 이마판은 약 1년이 지나야 완전히 성숙해진다. 탁탁하는 소리, 폭발음, 트럼펫 소리를 포함하여 그 소리를 낼만큼 시끄러우며 밤에 종종 그러하다. 물닭은 개방된 물에서 헤엄치는 모습이나 물가 초지를 걷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공격적인 종으로서 짝짓기 시기에 영토 주장을 심하게 하며 부모 모두 영토 방어 자세를 취한다.[4] 짝짓기 기간이 아닌 시기에는 큰 무리를 이루는데, 이는 포식자 회피와 관련된 것으로 짐작된다.[5] 평소 날아다니는 것을 꺼려하며 도약할 때에는 첨벙거리며 물 위를 달린다. 이주는 야간에 이루어지며 놀랍게도 드넓은 지역을 날아다닌다. 듣기에 문제가 있으면 미디어 도움말을 참조하세요. 물닭은 AWEA(Agreement on the Conservation of African-Eurasian Migratory Waterbirds)가 적용되는 종들 가운데 하나이다. Fulica atra pontica 아종은 불가리아 흑해 해안에서 동기 시대(약 4800-4400 BP) 때부터 기록되고 있다.[6]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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