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총새 사진
물총새
Alcedo atthis
종정보

국명 물총새

학명 Alcedo atthis

영문명 Common Kingfisher

북한명 (물촉새)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7cm. 등은 진주빛 청색과 선록색이다. 멱은 흰색이고 나머지 배는 밤색이다. 목 측면에는 밤색과 흰색 반문이 있다. 부리는 검은색을 띠며 부리 기부는 적색이다. 다리는 진홍색이다.

서식지 물가, 여름에는 내륙, 겨울에는 해안에서도 본다.

분포지역 영국에서 일본까지. 바이칼 호반, 트란스바이칼리아에서 아무르, 우수리, 한국, 중국, 중국 동북 지방 , 몽고, 인도지나, 말레이반도, 인도 사할린, 일본, 타이완까지 분포한다.

번식생태 물가에 있는 언덕, 흙 벼랑, 물가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는 언덕이나 벼랑에 자기 스스로 구멍을 파고 둥지를 만든다. 산좌에는 부드러운 흙과 어미새가 토해낸 고기뼈를 깐다. 순백색으로 얼룩 무늬가 없고 둥근 모양인 알을 4-7개 낳는다.

현황 한국 전역에 번식하는 흔한 여름새이다.

소리 번식기에는 암수가 쫓고 쫓기며 찌이-잇쯔, 찌이-잇쯔 하고 울면서 비행한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물총새

위키백과 물총새(Alcedo atthis)는 파랑새목 물총새과에 속하는 새이다. 크기는 17cm 안팎이다. 빠른 속도로 물속에 뛰어들어서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이때 눈에 비늘이 생기기 때문에 눈을 보호할 수 있다. 여름새이기 때문에 봄에 한국에서 번식한뒤 가을에 따뜻한 곳으로 이동한다. 수컷이 암컷에게 물고기를 선물해서 마음을 사서 부부가 되면, 이들은 물가 벼랑에 알집이 있는 집을 짓는다. 새끼에게 물고기를 먹여서 키우는데 하루에 50마리의 물고기를 사냥한다. 나뭇가지 등에 앉았다가 총알처럼 날아서 물속의 개구리나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서울시 보호 야생 생물 대상종이다.[1] 소형종이며 몸집에 비해 머리와 부리가 크고 꼬리는 짧다. 이마, 머리, 뒷머리는 청록색이며 눈의 앞면과 측면은 황갈색이고 턱밑과 멱은 흰색이다. 가슴 양쪽에는 녹청색의 얼룩무늬가 있다. 몸통 윗면은 금속 광택이 나는 청색이다. 몸통 아랫면은 적갈색이다. 부리는 곧고 길으며 검고 홍채는 갈색이며 다리는 짧고 붉다. 암컷은 수컷에 비해 색상이 엷고 아랫부리가 붉은 색이다.[2]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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