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독새 사진
쏙독새
Caprimulgus indicus
종정보

국명 쏙독새

학명 Caprimulgus indicus

영문명 Grey Nightjar

북한명 (외쑥도기)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28cm. 긴 날개와 꼬리 그리고 창살과 같은 빠른 날음 등은 특징적이다. 암수의 일반적 색깔은 흑갈색을 띠며 회갈색의 종반, 반점 및 벌레먹은 모양의 무늬 등이 있다. 수컷은 멱에 눈에 띄는 흰색 반문과 일부 첫째날깃의 중앙 부분과 바깥꼬리깃 끝 부근에 흰 반점을 갖고 있다. 암컷은 날개와 꼬리에는 흰색 반문이 없고 멱의 반문은 흰색 대신에 적갈색이다.

서식지 소림과 산림.

분포지역 동아시아. 시베리아에서 일본에 걸쳐 번식한다. 동남 아시아에서는 보르네오까지 월동한다.

번식생태 침엽수와 혼효림 내의 풀밭 공지에 둥지를 틀지 않고 그대로 산란한다. 회흰색 바탕에 잿빛 갈색과 잿빛 자색의 거칠은 얼룩점이 산재하는 2개의 알을 낳는다.

현황 흔한 여름새이다.

소리 쏙독, 쏙독, 하고 오이를 쓸듯이 울음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쏙독새

위키백과 쏙독새(Caprimulgus indicus)는 쏙독새목 쏙독새과의 새이다. 날개길이 20~22cm, 꼬리길이 12~15cm 정도이나 꼬리가 매우 길어서 78cm나 되는 종류도 있다. 몸은 붉은색, 회색 또는 흑갈색을 띠며, 몸 윗면에는 선명한 얼룩무늬가 있고, 아랫면에는 가로무늬가 있다. 일부 종은 멱, 날개, 꼬리깃 끝부분에 흰 반점이 있다. 날개가 길고 끝이 뾰족하며 부리는 짧고 부리 주위에 강모(뻣뻣한 깃털)가 있는데, 이것은 날아다니면서 곤충을 잡을 때 사용한다. 한국 전역에 흔히 번식하는 여름새로 평지에서 높이 500~1,500m의 낙엽활엽수림이나 침엽수림 또는 혼효림 등 산림과 관목이 산재하는 풀숲에서 서식한다. 그러나 번식기를 전후해서는 촌락의 지붕 위나 길 위 또는 바위산의 절벽 등 산지에서뿐만 아니라 도시와 공원 부근의 바위산에서도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다. 쏙독새는 침엽수의 가지와 표면과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낮에는 어두운 숲속이나 우거진 나뭇가지에 의지해 가지와 같은 방향으로 가슴을 꼭 붙이고 있어 언뜻 보아서는 새인지 알아보지 못할 정도이다. 단독으로 생활할 때가 많으며 어두워질 무렵부터 초저녁과 이른 새벽에 활발히 활동하며 울어댄다. 알을 품는 동안에는 의상(擬傷) 행동을 하는데, 침엽수와 혼효림 내의 풀숲 공지에 둥지를 짓지 않고 그대로 산란한다. 산란기는 5-8월경이며 한배에 두 개의 알을 낳는다. 19일 정도 알을 품고 새끼를 돌보는 기간은 5일 정도이다. 먹이는 나방·딱정벌레·물맴이·벌·메뚜기 등의 곤충이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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