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치 사진
어치
Garrulus glandarius
종정보

국명 어치

학명 Garrulus glandarius

영문명 Eurasian Jay

북한명 (어치)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35∼37cm. 몸은 분홍색을 띤 갈색이며 허리는 눈에 띄는 흰색, 꼬리는 검은색이다. 날개깃에는 청색과 검은색의 가로무늬가 있으며 날개에 뚜렷한 흰색 반문이 있다. 머리 꼭대기는 세로무늬가 있고 낮은 댕기가 있다. 폭넓은 검은색의 뺨선이 있다.

서식지 임지와 구릉 및 산록의 산림.

분포지역 구북구. 영국에서 일본까지 주로 북위 40°∼60°사이의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 분포되었으나 동남 아시아에서는 열대까지 그리고 스칸디나비아에서는 북극권 바로 밑까지 분포되었다. 대개 정주한다.

번식생태 평지 및 산지에 있는 교목의 나뭇가지 위에 나뭇가지, 나무껍질, 선태류 등을 흙으로 굳혀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청록색에 엷은 갈색 반점이 있는 알을 4∼8개 낳는다.

현황 한국 전역에 서식하는 흔한 텃새이다. 산지에서 번식하나 겨울에는 산록과 저지로 표행한다. 겨울에는 숲 속을 표행하는 대개 5∼6개체, 때로는 20개체 이상의 작은 무리를 볼 수 있다.

소리 '갸아, 갸아, 갸아' 하고 심하게 소리 내며, 때로는 가는 소리로 '쀼우, 쀼우' 하고 휘파람과 같은 소리를 내기도 한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어치

위키백과 어치는 참새목 까마귀과 어치속의 조류 중 하나이다. 한국에서는 텃새로, 산책로에서도 발견되는 친근한 새이며 대부분 갈색을 띤다. 눈 밑, 날개, 꼬리가 검고, 날개에 파란 부분이 있다. 먹이는 도토리 등의 나무열매나, 곤충을 잡아먹는다. 겨울에 대비하여 미리 도토리를 저장해두는 습성이 있는데, 어치가 찾지못하는 도토리는 싹이 터서 나무로 자란다. 다른 새의 울음을 흉내낼 수 있으며, 구관조나 앵무새처럼 사람의 목소리도 흉내낼 수 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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