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르레기 사진
찌르레기
Sturnus cineraceus
종정보

국명 찌르레기

학명 Sturnus cineraceus

영문명 White-cheeked Starling

북한명 (찌르러기)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22∼23cm. 머리, 멱, 가슴은 암회색이고 이마는 흰색이다. 배는 회색, 복부는 흰색을 띤다. 부리는 오렌지색이고 끝은 암색이다. 다리는 흐린 오렌지색이다.

서식지 정원, 항상 인가 근처.

분포지역 아무르 지방, 우수리 지방, 사할린, 몽고 동부, 중국 동북 지방, 중국 북부, 한국 및 일본에 이르는 아시아 동북부에 분포하며, 중국 남부에서 월동한다.

번식생태 수동, 지붕, 건물 틈, 돌담의 틈, 딱따구리류의 낡은 둥지, 둥지 상자에 둥지를 틀며, 수동 속에는 마른 풀, 나무 껍질, 낙엽, 종이, 깃털 등을 모아 깐다.

현황 한국 전역에 번식하는 흔한 여름새이며 소수는 남부 지방에서 월동도 한다.

소리 번식기에는 '큐킷, 큐리리릿' 하면서 높은 소리로 울고, 경계할 때는 '킷, 킷, 킷' 하며 날카롭게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찌르레기

위키백과 찌르레기는 참새목 찌르레기과에 속하는 한 종이다. 한국에서는 여름철새이다. 찌르레기는 대체로 회색을 띤 검은색을 띠고 있다. 머리와 날개는 검은 빛이 더 돌고, 얼굴과 눈 주위에는 하얀 깃털이 돋아 있다. 몸의 아래쪽 면은 회색이고, 배는 하얗다. 꽁지는 짧은 편이다. 찌르레기는 숲 가장자리 또는 공원에서 산다. 큰 나무의 나무 줄기의 구멍이나, 딱따구리가 이용한 둥지를 이용한다. 농촌의 마을 입구의 숲에는 흔히 볼 수 있고, 대개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 식물의 열매도 먹지만 지렁이 등 땅 속에 사는 작은 동물도 잘 먹는다. 찌르레기는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하며 먹이를 찾아 땅 위로 내려올 때도 있다. 보통 때는 “찌르, 찌르릇” 하고 울다가 번식기가 되면 조금 더 맑고 높은 소리로 “큐킷, 큐리리리” 하고 운다.찌르레기는 새끼들을 위협하는 적이 다가오면 “킷, 킷, 킷” 하고 날카로운 울음소리를 낸다. 구애를 할 때는 평소에“찌르, 찌르릇" 하고 지저귈 때와는 또 다른 울음소리를 낸다. 찌르레기의 번식 기간은 3~7월 사이다. 특히 4월에서 5월 사이 짝짓기를 많이 하며, 한 배에 4~9개의 알을 낳는다. 암컷과 수컷이 서로 알을 품고, 품은 지 10일 정도 지나면 새끼가 나온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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