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새 사진
콩새
Coccothraustes coccothraustes
종정보

국명 콩새

학명 Coccothraustes coccothraustes

영문명 Hawfinch

북한명 (콩새)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8cm. 부리가 육중하고 목이 굵으며, 꼬리 끝이 흰색인 것이 특징적이다. 몸깃은 분홍색을 띤 갈색이며 날개는 청흑색, 윗목은 회색이다. 부리는 봄에 금속 청색, 겨울에 청백색을 띠며 부리 기부에는 약간의 검은색 부분이 있다.

서식지 임지, 나무가 있는 정원.

분포지역 구북구. 영국에서 일본까지 번식한다. 북부 지역의 번식 집단은 지중해 지역, 인도 서북부와 아시아 동부에서 월동하며 남부의 번식 집단은 정주한다.

번식생태 관목의 나뭇가지 위에 마른 풀, 줄기, 덩굴로 얕은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틀며, 내부에 뿌리, 섬유 등을 깐다. 엷은 녹청색에 회색과 갈색 반점이 있는 알을 3∼7개 낳는다.

현황 한국 전역에 도래 월동하는 흔한 겨울새이다.

소리 '찌�, 찌�' 하고 금속성의 예리한 소리로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콩새

위키백과 콩새는 참새목 되새과에 속하는 새이다. 몸길이 약 18cm이고 부리는 2cm 가량으로 굵고 튼튼하여 식물의 씨를 부숴 먹는다. 몸빛은 주황색을띤 오렌지빛 갈색이고, 날개는 검은색을 띠며 큰 반점이 있다. 수컷은 머리가 밤색이고 몸 아랫부분은 분홍빛을 띠며, 암수 모두 가슴에 아기의 턱받이처럼 보이는 반점이 있다. 부리와 눈 주위는 검다. 알을 낳는 시기는 5~6월이며, 키 작은 나뭇가지 위에 마른풀이나 마른 줄기, 덩굴 등을 이용해서 밥그릇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알은 엷은 녹청색 바탕에 잿빛과 어두운 갈색의 얼룩점이 있으며, 3~6개 정도 낳는다. 산기슭의 숲속에 단독으로 서식하며 열매·곤충 등을 먹는다. 유럽 대부분의 지역과 북아메리카, 아시아 등지에 분포하며, 활엽수에 서식한다. 한국에서는 겨울에 볼 수 있다.[1]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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