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라기 사진
해오라기
Nycticorax nycticorax
종정보

국명 해오라기

학명 Nycticorax nycticorax

영문명 Striated Heron

북한명 (밤물까마귀)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58-71cm. 중형의 왜가리류. 목은 짧고 두꺼우며, 머리와 등은 광택이 나는 검녹색, 날개와 꼬리는 회색, 얼굴, 배면과 윗목에 길게 발달한 1-3 가닥의 장식깃은 흰색이다. 눈은 크고 붉은색이다. 유조의 등은 밝은색의 반점이 있는 담황색과 갈색이며, 배에는 옅은 올리브와 갈색의 줄이 있다. 눈은 옅은 노란색에서 오렌지색까지 다양하다.

서식지 논, 개울, 하천, 초습지.

분포지역 호주와 타이가, 툰드라지역을 제외한 전세계적으로 분포하는 종이다.

번식생태 나무에 작은 나뭇가지를 엮어 둥지를 만들며 옅은 청녹색의 알을 3-5개 낳는다. 종종 다른 백로, 왜가리류와 함께 집단번식하기도 한다.

현황 경기도 이남에 도래 번식하는 흔한 여름새이다. 근래에 새로운 집단 번식지가 여러 곳에서 발견되었다.

소리 크게 콱 하는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해오라기

위키백과 해오라기는 황새목 왜가리과에 속하는 새로, 한국에선 여름철새다. 몸길이 약 56-61cm, 날개길이 26-31cm, 꼬리길이 9.4-12cm이다. 머리와 등은 녹청색 금속 광택이 나는 검은색이며, 뒷머리에 여러 가닥의 길고 얇은 흰색 댕기가 있다. 날개·가슴·꼬리는 흰색이다. 새끼는 온몸이 갈색이며, 흐린 세로무늬와 작은 얼룩점이 있다. 논·개울·하천·습지 등에서 서식한다. 야행성으로 낮에는 침침한 숲에 있다가 저녁 때 논이나 개울에서 물고기·새우·가재·개구리·뱀·곤충·쥐를 잡아먹는다. 산란기는 4-8월이고 한배에 3-6개의 알을 낳는다. 둥지는 소나무·삼나무·잡목 숲에 작은 나뭇가지를 엮어 만들며, 종종 백로·왜가리와 함께 집단 번식을 하기도 한다. 오세아니아와 극지를 제외한 전 세계에 분포한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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