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부리오리 사진
혹부리오리
Tadorna tadorna
종정보

국명 혹부리오리

학명 Tadorna tadorna

영문명 Common Shelduck

북한명 (꽃진경이)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61cm. 원거리에서도 검은색과 흰색의 대비가 뚜렷하게 보여 다른 종과 쉽게 구별된다. 근거리에서는 눈에 띄는 암록색의 머리와 목, 흰색의 몸에 날개의 앞부분에서 온몸을 감은 폭 넓은 밤색 띠, 그리고 하면의 가슴에서 배의 중앙을 지나는 검은색의 띠는 특징적이다. 부리는 붉은색, 다리는 핑크색이다. 수컷은 돌출한 혹을 갖고 있다.

서식지 하구에서는 갯벌. 도서에서 낮에는 해상, 밤에는 내륙의 경지.

분포지역 영국, 스칸디나비아, 아프리카 북부, 인도, 중국 남부,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알은 크림빛을 띤 흰색이고, 8-16개 낳는다. 포란기간은 30일이고 암컷이 포란을 전담한다.

현황 남해안과 서해안지역을 따라 통과 또는 월동하는 흔한 겨울새이다. 강화도, 아산만, 낙동강 등지에서 월동한다.

소리 수컷은 코로-, 코로- 하고 울며, 암컷은 악, 악, 악 소리를 내며, 번식기에는 위-, 오- 하고 휘파람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혹부리오리

위키백과 혹부리오리(shelduck)는 오리과에 속하며 학명은 Tadorna tadorna 이다. 몸길이는 약 61cm로 머리와 날개는 암녹색이고, 가슴과 배에는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넓은 밤색 띠가 있다. 부리는 붉은색인데, 수컷은 부리에 혹이 있다. 하구·갯벌·만·해안간척지 등 소금기가 있는 물에서 살며 작은 물고기, 갓 부화한 물고기 새끼, 수생곤충과 곤충의 유충 등을 먹는다. 밤에는 먹이를 찾아 내륙의 논에도 떼지어 내려앉는다. 크림빛이 도는 흰색 알을 8-16개 낳는다. 유라시아의 온대지역에 분포하며 유럽에서는 영국·스칸디나비아, 아시아에서는 바이칼호 지역까지 번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에 볼 수 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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