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 사진
황새
Ciconia boyciana
종정보

국명 황새

학명 Ciconia boyciana

영문명 Oriental Stork

북한명 (황새)

보호종 여부 천연기념물199호, 멸종위기종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멸종위기(Endangered)

외부형태 전장 102cm. 검은색 날개를 가진 대형의 흰색 조류이다. 머리와 온 몸이 흰색이고, 눈 가장자리와 턱 밑은 붉은색의 피부가 나출되어 있다. 부리와 날개깃은 검은색이고, 다리는 붉은색이다. 날 때는 백로류와 달리 목을 펴고 난다.

서식지 호반, 하구, 소택지, 논, 밭 등 넓은 범위의 습지대.

분포지역 시베리아, 연해주 남부, 중국 동북부, 한국에 국한하여 분포한다.

번식생태 둥지는 보통 지상에서 5-20m의 높은 나뭇가지에 있고 주로 나무 꼭대기를 선호한다. 나무가지를 엉성하게 쌓아올려서 짚이나 풀과 흙으로 굳혀 접사모양의 큰 둥지를 만든다. 흰색의 타원형 알을 3-4개 낳는다.

현황 이전에는 한국의 전역에서 번식하는 여름새였으나 오늘날 한국에서는 자취를 감추어버렸다. 통과시기와 겨울에 극소수가 도래하는 희귀한 나그네새이며 겨울새이다. 국제적으로 보호를 요하는 조류로 종 자체를 천연기념물 제 199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소리 대개 부리를 부딪쳐서 고록, 고록, 가락, 가락 하는 둔탁한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황새

위키백과 황새(학명: Ciconia boyciana)는 크고 흰 몸에 검은 날갯깃을 가진 황새과의 새이다. 황새는 온몸이 흰색이고 날개는 검은색이다. 호수, 하구, 늪, 논, 밭 등의 습지에 서식한다. 육식 동물이자 최상위 포식자로, 먹이는 다양한 크기와 종류의 어류, 포유류, 조류, 양서류 등을 먹는다. 둥지는 거목에 땅에서 5-20m 높이의 나뭇가지 위에 접시 모양으로 크게 짓는다. 암컷은 3-4개의 알을 낳으며, 알은 타원형으로 흰색이다. 중국 동북 지방, 러시아, 연해주 남부, 중국 동북부 및 한국에 분포한다. 황새는 국제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새로, 대한민국에서는 천연기념물 제199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황새는 일반적으로 두루미와 왜가리와 크게 혼동된다. 그러나 황새는 바깥 날개깃이 모두 검고, 두루미는 셋째날개깃만 검정색이다. 또한 두루미는 머리에, 황새는 눈가에 붉은 피부가 드러나 있으며, 왜가리는 피부의 노출 없이 머리에 검은 깃이 있으며 황새와 두루미와는 다르게 날 때 목을 접고 난다. 분류학상으로도 황새와 왜가리는 황새목, 두루미는 두루미목에 속한다. 한반도의 황새는 천연기념물로 보호받고 있다.1971년 충청북도 음성군 생극면에서 번식하던 수컷이 밀렵꾼의 총에 맞아 죽어(밀렵꾼은 그가 타고 달아난 택시번호를 기억한 어느 학생의 신고로 곧바로 경찰에 검거되었다.) 현재는 경희대학교 자연사박물관에 표본으로 제작되어 있다. 함께 살던 암컷도 1983년에 창경원동물원(지금의 서울대공원동물원)으로 옮겨졌으나 1994년 9월에 숨을 거두어 한국 황새는 완전히 사라졌다. 2014년 3월 18일 김해 화포천 생태공원에 희망의 황새가 날아들었다. 다리에는 고유번호 J0051컬러링을 달고 있었는데, 일본 효고현 도요오카시의 황새복원지역에서 날아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2012년 4월 6일 자연에서 부화해 6월 11일 둥지를 떠난 황새가 경남 김해 화포천을 찾아온 것이다. 화포천에 친환경생태마을이 조성되면서 생명이 살아 숨쉬는 공간으로 탈바꿈하자 황새가 찾아온 것이다. 화포천과 봉하 생태마을은 황새의 쉼터가 되었다. 1996년 한국황새복원연구센터가 설립되어 독일과 러시아로 부터 황새 2마리를 도입했다. 2010년 한국 황새복원연구센터가 보유한 황새 개체수는 97마리이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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