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파람새 사진
휘파람새
Cettia diphone
종정보

국명 휘파람새

학명 Cettia diphone

영문명 Japanese Bush Warbler

북한명 (휘파람새)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3cm. 갈색을 띤 새로 꼬리가 둥근 모양이다. 등은 갈색, 배는 회색을 띤 흰색이다. 선명하지 않은 흰색 눈썹선이 있다. 솔새류와 같은 자세로 앉아 있으나 꼬리가 더 길고 보다 느리게 움직인다. 자세로 앉아 있으나 꼬리가 더 길고 보다 느리게 움직인다.

서식지 저지의 임지, 산림, 정원 등지.

분포지역 사할린에서 중국 동남부까지의 아시아 동부에 분포한다. 중국 남부에서 월동한다.

번식생태 관목이나 초지에 있는 나뭇가지 위나 줄기 사이에 식물의 잎으로 등지를 만든다. 붉은빛이 도는 초콜릿색의 알을 4∼6개 낳는다.

현황 한국 전역에 걸쳐 도래 번식하는 흔한 여름새이며 또한 나그네새이다. 일본산과 공동 아종인 제주휘파람새 C. d. cantans(Temminck and Schlegel)는 제주도의 여름새이다.

소리 '호오―, 호케꼬, 케꼬' 하고 울며 점차로 낮아지는 휘파람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휘파람새

위키백과 Cettia canturians borealis 휘파람새(Horornis canturians)는 참새목 휘파람새과에 속하는 종이다. 중국과 홍콩, 한국, 라오스, 필리핀, 러시아, 태국 그리고 베트남에서 발견된다. 한국에는 여름철새로 날아온다. 휘파람새라는 이름은 휘파람소리를 내며 울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한반도 중남부 이남에서 번식하는 섬휘파람새(Horornis diphone)와는 구별된다. 휘파람새는 둥지를 중심으로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먹이를 찾지만, 높은 곳이나 먼 곳으로는 좀처럼 날아가지 않는다. 휘파람새는 둥지를 풀밭이나 산에 짓거나, 대나무가 있는 곳에 짓는다. 높이는 그다지 높은곳에 만들지 않는다. 대략 1.2미터 이하의 나뭇가지나 줄기에 둥지를 마련한다. 휘파람새의 번식 기간은 5월에서 8월 사이다. 이 기간 동안 휘파람새는 짝짓기가 끝나고 나면 한 배에 4~6개의 알을 낳는다. 알은 양 2주 정도 품고 있으면 새끼가 나온다. 어미새는 아기새에게 주로 나비, 파리, 벌, 매미 등의 곤충과 애벌레 등을 먹이로 준다. 휘파람새는 몸 길이가 수컷이 암컷보다 조금 더 크다. 몸은 전체적으로 옅은 갈색을 띠며, 윗면이 회갈색, 아랫면이 회백색이다. 눈썹 위에 흐릿한 회백색의 선이 선명하다. 옅은 적갈색의 꽁지깃이 길게 나와 있다. 색깔만으로는 암컷과 수컷의 구별이 어렵지만 크기로는 쉽게 구별할 수 있다. 휘파람새는 혼자 또는 암수가 함께 살아서, 무리를 이루지는 않는다. 또 일정한 세력권이 있지만 아주 좁은 지역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한 지역에서도 여러 마리의 수컷을 볼 수 있다.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하며, 나무 꼭대기까지는 올라가지 않는다. 낮은 나무나 덤불 사이에서 곤충류를 잡아먹고 산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휘파람새 사진
새가 포함된 사진 15
알 수 없는 사진 4 휘파람새 사진 더보기 자료출처 : 다음, 네이버, 구글, 카카오 이미지 검색
« 후투티 소개 흑기러기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