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이 사진
조롱이
Accipiter gularis
종정보

국명 조롱이

학명 Accipiter gularis

영문명 Japanese Sparrow Hawk

북한명 (작은새매)

보호종 여부 보호야생동식물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25-31cm. 암컷이 수컷보다 훨씬 크다. 일반적인 외형은 새매와 비슷하나 소형이다. 수컷은 등이 균일한 암갈색이고, 배는 담색의 줄무늬가 있다. 암컷은 등이 갈색이고, 배는 흰색이며 적갈색의 횡반이 있다. 부리는 석판 회색으로 끝은 검은색이다. 납막은 황색이고, 다리는 황갈색이다.

서식지 번식기에는 우거진 숲, 번식기 이외에는 평지, 도시, 교외 등지.

분포지역 아무르, 우수리, 중국 동북지방, 몽고, 한국, 중국, 사할린, 일본,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삼림 속에 둥지를 튼다. 둥지는 지상에서 5-5.5m 높이의 교목가지 위에 있으며, 나뭇가지를 쌓아 접시모양으로 만든다. 엷고 푸른 흰색 바탕에 엷은 갈색의 작은 얼룩무늬가 산재해있는 알을 2개 낳는다.

현황 흔하지 않은 텃새이다.

소리 경계할 때에는 캬앗, 캬앗, 캬앗 하고 소리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조롱이

위키백과 조롱이(학명:Accipiter gularis)는 매목 수리과의 새 중 하나이다. 몸의 길이는 암컷은 30 cm이며, 26 cm인 수컷보다 다소 크다. 수컷은 등이 짙은 회색빛을 띄고, 머리 뒤에 흰색 무늬가 있다. 암컷은 잿빛이 도는 검은 갈색이다. 암컷은 사냥매로 기르기도 하며, 한국, 중국, 인도,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새, 곤충 따위를 잡아먹으며, 단독 생활을 한다.[1] 산란시기는 5월경으로, 보통 2개의 알을 낳아 30일 가량 품는다. 알은 전체적으로 엷은 푸른빛을 띈 흰색으로, 고동색의 불규칙적인 얼룩 무늬가 있다.[2] 대한민국에서는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보호 하고 있다.[A][4]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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