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눈이 사진
오목눈이
Aegithalos caudatus
종정보

국명 오목눈이

학명 Aegithalos caudatus

영문명 Long-tailed Tit

북한명 (오목눈)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4cm(8cm인 꼬리 포함). 긴 꼬리가 특징적이다. 날개 깃은 검은색과 흰색이며 등과 배는 핑크색이다. 꼬리는 검은색이고 바깥꼬리깃은 흰색이다. 북방 아종인 기아종(基亞種) 오목눈이는 머리가 순흰색이고 남방 아종인 오목눈이(A.c.magnus)는 눈위 머리 꼭대기 양쪽에 두 개의 넓은 검은색 줄이 있다.

서식지 저지대와 산록의 임지나 산림.

분포지역 구북구. 영국에서 일본까지 주로 북위 50°∼60°사이에서 번식한다. 지중해와 중국에 걸쳐 북위 30°까지의 남쪽에서도 번식한다.

번식생태 나뭇가지 사이 또는 줄기에 다량의 이끼류를 거미줄로 밀착시켜 나무 줄기의 일부에 혹과 같은 둥지를 만든다.

현황 한국 산림 전역에서 번식하는 흔한 텃새이다. 8∼15마리 이상이 무리를 흔히 보며 때로는 박새류와 혼성군을 이루기도 한다.

소리 '드르릅, 드르릅' 하고 낮고 탁한 소리로 지저귄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오목눈이

위키백과
오목눈이는 오목눈이과에 속하며 학명은 Aegithalos caudatus 이다. 국내에서는 산림, 주거지, 공원 등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텃새이다.흔히 뱁새라고 불리는 붉은머리오목눈이는 참새목 딱새과 붉은머리오목눈이속에 속하는 새로서, 오목눈이와는 구별해서 보아야 한다.
Aegithalos는 그리스 어 aigithalos에서 유래하며, 박새류를 총칭하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aigithalos를 세가지로 나누고 있는데 제1류는 박새 가운데 가장 큰 되새 정도의 크기를 말하고, 제2류는 산에서 생활하는 꼬리깃이 긴 새를 말하며, 제3류는 크기가 가장 작은 박새류를 말한다. 여기서 오목눈이는 제 2류에 속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이 분류는 오목눈이가 산에서 서식하고 꼬리기 긴 새임을 잘 나타낸다. Caudatus는 ‘긴꼬리를 가진 새’라는 뜻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눈이 오목하게 들어간 생김새라고 하여 '오목눈이'라고 부른다. 검은 색의 긴 꼬리가 특징으로, 몸길이는 14센티미터인데 꼬리길이가 8센티미터에 이른다. 영어이름에도 ‘꽁지가 긴(long-tailed)’이라는 말이 들어간다. 몸무게는 6~8그램이다. 뚜렷한 검은 눈썹선이 눈앞에서 등의 검은 깃털로 이어져 있고, 뺨은 흰색이다. 눈 위쪽에 노란 눈테가 있다. 날개는 검은색과 흰색을 띠고, 등은 옅은 분홍색, 배는 흰색이다. 암수가 똑같이 생겨 성별 구분은 힘들다. 어린 오목눈이는 성조에 비해 몸 윗면의 분홍빛이 약하고 날개깃의 흰 부분이 적다. 꼬리는 성조보다 짧다. 눈 위쪽에는 주홍색 눈테가 있다. 머리 양옆 깃털은 흑갈색이다. 스칸디나비아 종, 성체 스칸디나비아 종 대륙 종, 성체 미성숙체 대륙 종 오목눈이는 원래 박새과에 속해있다가 오목눈이과로 분리되었다. 오목눈이과의 하위 속으로는 이 있다. 이 세가지 속만이 북부 유라시아의 오목눈이과를 대표한다. 오목눈이는 전세계적으로 19가지 다양한 아종이 있으며, 이들을 크게 3가지 종(種)으로 분류할 수 있다.[1] 이 종들이 서로 만나는 영역에서는 매우 다양한 혼종(hybrids)이 나타난다. 국내에는 caudatus종이 서식하며, 그 중에서도 세 가지 아종이 서식하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검은뺨오목눈이는 양쪽 눈위에 2개의 넓은 검정색 줄이 있는 종으로, 가장 흔하게 발견된다. 제주오목눈이는 몸이 작고 가슴에 희미한 갈색 얼룩점이 있다. 흰머리오목눈이는 겨울철에, 매우 드물고 불규칙하게 찾아온다. 머리와 목이 완전히 흰색이며 가슴에 흑갈색 얼룩무늬가 없다. 꼬리가 검은뺨오목눈이보다 길다. 오목눈이과는 온대 북부 유럽과 아시아 전역, 아한대 북유럽 지역과 남부 지중해 지역까지 전세계적으로 널리 분포한다.[2] 임지나 산림, 농촌, 도시의 공원 등 다양한 곳에서 흔하게 발견되며,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한다. 평상시에는 네다섯 마리 또는 열 마리씩 무리를 짓고, 박새류와 섞여 함께 생활한다. 박새류는 가을부터 겨울에 걸쳐 무리를 지어 숲 속 여기저기를 옮겨 다닌다. 한겨울의 조용한 숲에서는 ‘쭈릿-쭈릿-‘하며 가지에서 가지로 옮겨다니는 오목눈이를 볼 수 있다. 때로는 쇠딱다구리가 나무 줄기를 쪼면서 무리의 뒤를 따라가기도 한다. 이를 박새류의 혼군(混群)이라고 부른다. 번식기에는 암수가 쌍을 이루어 무리에서 따로 떨어져 나와 생활한다. 알을 낳는 시기는 4월에서 6월까지이고 한 배의 산란 수 는 7~11개이다. 알을 품는 기간은 13~15일이다. 깨어난 새끼는 14일이면 둥지를 떠난다. 오목눈이의 둥지 짓는 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둥지는 0.5~10미터 높이의 관목이나 교목의 가지 사이나 나무 줄기에 만드는데, 이끼류와 곤충의 고치를 물어다가 둥지를 만든 다음 거미줄로 밀착시킨다. 거미줄을 이용한 둥지는 내구성은 물론 탄력과 보온성도 뛰어나다. 그리고 겉은 나무 껍질로 씌워 긴 타원형의 자루 모양으로 만들어서 마치 나무의 혹처럼 보이게 한다. 출입구는 위쪽에 자신만 겨우 드나들 정도로 작게 만들며, 안쪽에는 짐승의 털과 수백 개의 작은 깃털로 알자리를 만든다. 오목눈이는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한다. 나무 위의 높은 꼭대기에서 무리를 짓고, 관목 숲이나 작은 나무의 아랫가지에서 주로 먹이를 찾는다. 작은 나뭇가지 끝에 매달리거나 매우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찌리, 찌리, 찌리’하거나 ‘쮸리, 쮸리, 쮸리’하는 소리를 내며 울기도 한다. 한자리에 오랫동안 머물지 않고 계속 이동하는 습성이 있다. 곤충류를 주로 먹지만 식물의 종자와 곡식도 섭취한다. 새끼에게는 거미를 많이 먹인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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