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구지 사진
발구지
Anas querquedula
종정보

국명 발구지

학명 Anas querquedula

영문명 Garganey

북한명 (알락발구지)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38cm. 수컷은 흑갈색의 등과 가슴을 갖고있으며, 눈 위에서 윗머리까지 눈에 띄는 흰색의 눈썹선이 있다. 배는 회백색이다. 날 때에는 담회색의 날개앞부분이 특징적이다. 암컷은 갈색의 반점이 있고, 연한 눈둘레가 있다.부리는 검은색이고 다리는 잿빛 갈색이다.

서식지 호소, 소택지, 초습지, 못, 하천, 개울, 해만, 논 등지.

분포지역 유럽, 지중해 연안, 흑해, 카스피해, 인도, 실론, 말레이반도,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뉴우기니, 중국,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물가 초습지의 풀밭이나 부근의 숲 속 땅 위에 풀을 주재료로 둥지를 만들고 황갈색을 띤 크림색의 알을 8-14개 낳는다.

현황 비교적 드문 나그네새이며 겨울새이다.

소리 수컷은 쿠라-, 쿠라-, 쿠라- 소리를 내며, 암컷은 괏, 괏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발구지

위키백과 발구지(garganey, Spatula querquedula)는 물을 튀기는 조그마한 오리이다. 유럽과 아시아 서부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서식하지만 철새이기 때문에 개체 전반이 겨울에 남아프리카, 인도(특히 산트라가치), 오스트랄라시아로 이주하며,[1] 이 때 커다란 무리를 이룬다. 이 종들은 1758년에 린네가 처음 기재하였다. 쇠오리 등의 다른 조그마한 오리와 같이 이 종들은 빠른 비행으로 물에 쉽게 뜬다. 얕은 소택과 스텝 연못 근방의 초지에서 번식한다. 다 큰 수컷은 눈 위에 크고 하얀 초승달 모양이 있으며 머리와 가슴이 갈색이다. 깃털의 나머지 부분은 회색이며, 회색 부리와 다리를 갖추고 있다. 발구지는 AEWA(아프리카-유라시아 이동성 물새 협정)이 적용되는 종들 가운데 하나이다. IUCN 적색 목록에서 발구지의 상태는 관심대상종이다.[2]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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