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새 사진
칼새
Apus pacificus
종정보

국명 칼새

학명 Apus pacificus

영문명 Fork tailed Swift

북한명 (칼새)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8cm. 깃은 어느정도의 거리에서도 볼 수 있는 뚜렷한 흰색 윗꼬리덮깃과 담색의 멱을 제외하고는 균일한 흑갈색이다.

서식지 산악이나 해안 바위 절벽. 이동시에는 어디서나 볼 수 있으나 대부분은 해안 부근에서 본다.

분포지역 동아시아. 시베리아에서 일본까지 그리고 중국과 동남 아시아에 걸쳐 번식한다. 말레이지아, 뉴우기니아와 호주에서 월동한다.

번식생태 고산과 산지의 암벽이나 도서 해안 등지의 암벽에 집단으로 둥지튼다. 암벽의 구렬이나 암벽면에도 둥지튼다. 높은 산에서는 화본과 식물의 줄기나 잎을 소재로 하고 타액으로 접착시켜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틀고 둥지의 옆면을 암벽에 밀착 시킨다. 해안이나 섬에서는 해초를 소재로 사용하나 때로는 솔잎, 띠, 깃털, 상록수의 마른잎 등을 둥지재료로 사용한다. 순백색이며 얼룩무늬는 없고 긴 알모양 또는 타원형인 알을 2-3개 낳는다.

현황 해안도서 암벽과 고산 암석 굴 또는 오래된 높은 건물 등에 드물지않게 번식하는 흔한 여름새이다.

소리 번식지 부근에서는 찌이, 찌이 또는 찌리리 하고 예리한 소리를 내면서 서로 쫓고 쫓기며 날아 다닌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칼새

위키백과 칼새는 칼새목 칼새과의 한 종이다. 몸 길이는 20cm, 날개를 편 길이는 43cm이다. 날개는 가늘고 긴 낫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며 꼬리는 제비처럼 깊게 패었다.흰색의 멱과 허리를 제외한 전체가 검은 색이며, 배에 가늘고 흰 줄무늬가 있지만 잘 보이지 않는다.영어 이름인 swift는 '재빠른'이라는 뜻인데, 칼새 역시 재빠르게 하늘을 날아다니며 번식기를 제외하고는 땅이나 나무에 거의 앉지 않는다.해안과 산지의 바위절벽에 서식하며 여름에 우리나라를 찾아온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칼새 사진
새가 포함된 사진 11
알 수 없는 사진 7 칼새 사진 더보기 자료출처 : 다음, 네이버, 구글, 카카오 이미지 검색
« 카나다기러기 소개 콩새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