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죽지 사진
흰죽지
Aythya ferina
종정보

국명 흰죽지

학명 Aythya ferina

영문명 Common Pochard

북한명 (흰죽지오리)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46cm. 수컷은 어두운 밤색의 머리와 목, 검은 가슴, 그리고 회색의 날개와 몸을 갖고 있다. 암컷의 머리, 가슴과 목은 붉은 갈색이고, 턱밑은 크림색을 띤 흰색이다. 부리는 검은색이고, 끝부분에 회색의 띠가 있다.

서식지 호소, 못, 하천, 하구 등지.

분포지역 유럽, 흑해, 바이칼호, 사할린, 아프리카 북부, 인도, 중국,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호소와 못의 갈대, 마름, 수초가 우거진 물가에 접시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녹색을 띤 회색의 알을 6-9개 낳는다. 포란기간은 24-28일, 육추기간은 50-55일이다.

현황 전국 도처의 습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겨울새이며 나그네새이다. 댕기흰죽지나 검은머리흰죽지의 무리와 함께 큰 무리를 이루기도 한다.

소리 쿠르르, 쿠르르, 쿠르르 하고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흰죽지

위키백과 흰죽지(pochard)는 오리과에 속하며 학명은 Aythya ferina 이다. 몸길이는 약 46cm로, 수컷은 머리와 목이 어두운 밤색이고, 가슴은 검은색이며, 날개와 등은 회색이다. 암컷은 머리·가슴·목이 붉은 갈색이다. 호수·연못·하천·하구 등에 서식하며 물풀의 잎이나 줄기·열매·수생 무척추동물 등을 먹는다. 물 속에 머리를 넣어 찾거나 아예 물 속으로 1-3m 정도 잠수하여 잡아먹는다. 암컷은 6-9개의 알을 낳으며, 알은 녹색을 띤 회색이다.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전 세계에 넓게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에 볼 수 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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