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똥가리 사진
말똥가리
Buteo buteo
종정보

국명 말똥가리

학명 Buteo buteo

영문명 Japanese Buzzard

북한명 (저광이)

보호종 여부 보호야생동식물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51-56cm. 암수 모두 깃의 색깔에는 변화가 많지만 큰말똥가리보다 작으며 더 암갈색이다. 꼬리는 일반적으로 줄무늬가 불확실하다. 머리는 갈색이고, 멱, 가슴, 배와 아래꼬리덮깃은 황갈색이다. 부리는 암갈색 또는 검은색이고, 다리는 황색이다.

서식지 평지의 농경지, 도시, 교외의 구릉, 하천, 해안가, 산지 등.

분포지역 유럽에서 시베리아 남부. 오호츠크 연안과 중국 동북지방을 거쳐 한국, 일본, 중국, 티벳 등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잡목림에 둥지를 튼다. 둥지는 지상에서 7-12m의 높이에 있는 경우가 많으며 주로 나뭇가지를 쌓아올려 둥근 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엷은 청색 또는 푸른색 바탕에 적갈색의 큰 얼룩무늬가 있는 알을 2-3개 낳는다.

현황 한국의 전역에서 월동하는 흔한 겨울새이다.

소리 삐이 또는 히이요 하고 길게 울며 비상 중에도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말똥가리

위키백과 말똥가리(Buzzard , 학명 : Buteo buteo)는 수리목 수리과에 속하는 새이다. 날개 길이 35-41cm, 꽁지길이 19-23cm이다. 몸빛은 전체적으로 갈색 계통이며 눈동자 역시 갈색이다. 5-6월에 두세 개의 알을 낳으며, 알은 푸른색 바탕에 큰 적갈색 얼룩무늬가 있다. 삼림·초원·농경지의 상공에 떠다니며, 쥐·두더지·개구리 등을 잡아먹는다. 하늘을 날다가 땅에 있는 쥐를 발견하면 날개를 접고 재빨리 내려와 낚아 채며, 고목의 가지나 말뚝에 앉아 잡은 먹이를 먹는다. 높은 나무에 둥지를 짓고 살며 인간에게는 쥐 같은 설치류를 잡아먹어 익조로 여겨진다. 유라시아대륙에 폭넓게 분포하며, 대한민국 전역에서 월동하는 겨울철새이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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