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댕기해오라기 사진
검은댕기해오라기
Butorides striatus
종정보

국명 검은댕기해오라기

학명 Butorides striatus

영문명 Green-backed Heron

북한명 (물까마귀)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31cm. 머리꼭대기, 뒷머리의 깃털은 녹색광택이 있는 검은색으로 가는 깃털이 6-7cm의 모관을 이룬다.눈 앞과 눈 바로 뒤는 나출되었고 녹색이다. 등은 암회색이고, 배는 밝은 회색이나 눈과 발은 황색이고 다리는 녹색이다.

서식지 논, 개울가, 야산을 낀 못, 웅덩이, 산간 계류, 하천 등지.

분포지역 아무르의 하류, 우수리, 중국 동북지방의 동부,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보르네오, 자바, 셀레베즈 등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소나무 그 밖의 교목과 관목의 가지에 둥지를 튼다. 지상에서 5-10m 높이에 나뭇가지로 조잡한 둥지를 만들고, 엷은 청록색의 알을 3-6개 낳는다.

현황 한국 전역에서 번식하는 흔한 여름새이다.

소리 날아 오를 때 큐- 또는 쿄- 소리를 내며 단 한 번씩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검은댕기해오라기

위키백과 검은댕기해오라기(학명: Butorides striata)는 왜가리과의 새이다. 몸길이는 약 31cm이고 머리꼭대기와 뒷머리는 녹색 광택이 나는 검은색으로, 길이가 6-7cm인 가는 버들잎 모양의 깃털이 있다. 부리는 검은색으로 길고 뾰족하며, 등은 암회색이고, 배는 밝은 회색이다. 눈과 발은 노란색이고, 다리는 녹색을 띤 노란색이다. 논, 개울가, 야산을 낀 못, 웅덩이, 산 골짜기에 흐르는 시냇물, 하천 등지에 서식한다. 보통 야행성이지만 낮에도 활동한다. 먹이는 작은 물고기·개구리·갑각류·수생곤충·올챙이 등이며 암컷은 3-6개의 알을 낳는데, 알은 엷은 청록색으로 타원형이다. 중앙아메리카·남아메리카·아시아 동북부에서 번식하며, 타이완·필리핀·보르네오 섬·자와 섬 등지에서 월동한다. 한국에서는 전국에 걸쳐 번식하는 여름철새이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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