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물떼새 사진
꼬마물떼새
Charadrius dubius
종정보

국명 꼬마물떼새

학명 Charadrius dubius

영문명 Little Ringed Plover

북한명 (알도요)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5cm. 등은 회갈색, 배는 흰색이며 좁은 검은색의 띠가 가슴을 횡단하고 있다. 근거리에서 황색의 눈테를 볼 수 있다. 부리는 검은색이며 다리는 선명한 황색이다.

서식지 내륙의 하천가, 호수가의 모래사장 또는 자갈밭.

분포지역 구북구. 유럽 서부에서 일본까지 분포한다.

번식생태 해안의 사지, 하천가의 사력지, 호수, 사지의 잔돌사이에 오목한 곳을 만들어 접시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붉게 녹슨색을 띤 크림색 바탕에 갈색의 작은 무늬와 회색 반점이 산재하는 알을 3-5개 낳는다.

현황 한국 전역의 물가에서 번식하는 흔한 여름새이다.

소리 삐요, 삐이-요, 삐이-요 또는 쀼-, 쀼- 혹은 삐우 등의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꼬마물떼새

위키백과 꼬마물떼새(Charadrius dubius)는 도요목 물떼새과에 속하는 한 종으로, 꼬마물떼새는 봄에 한국에 날아와 10월까지 지낸다. 꼬마물떼새는 크기가 작지만 아주 빠른 새다. 꼬마물떼새는 뒷머리와 등은 회갈색이며, 배와 턱은 하얗다. 목덜미와 가슴 윗부분에 좁은 검은색 띠가 둘려져 있다. 이마에는 하얀 반점이 있다. 다리는 황갈색이며, 짧은 부리는 검은색이다. 까만 눈 주위에 노란색 테가 선명하다. 꼬마물떼새는 바닷가, 강가, 호숫가, 개울 등지에 산다. 여름철에는 짝짓기를 하고, 암수가 같이 살다가 그 밖의 시기에는 작은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 꼬마물떼새의 번식 기간은 4월에서 7월 사이다. 꼬마물떼새는 땅 위의 자갈밭이나 모래밭에 둥지를 짓는다. 알을 낳을 자리에는 작은 돌이나 풀 등을 깔아 준다. 때로는 움푹하게 파인 모래밭을 그대로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암수가 함께 번갈아 가며 알을 품는다. 자갈밭에 둥지가 있어서 햇볕이 뜨거우면 강가에서 물을 적셔 알을 식혀 주기도 한다. 꼬마물떼새는 모래 위에 만들어 놓은 둥지에 적이 다가오면 날개를 늘어뜨리고 마치 다친 것처럼 움직인다. 때로는 다리가 부러진 것처럼 절룩거릴 때도 있고, 힘이 없는 듯 보이게 할 때도 있다. 적은 이러한 연기에 속아 알을 포기하고 어미에게 다가간다. 일단 적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면 꼬마물떼새는 적을 계속 유인하며 알과 멀리 떨어뜨려 놓는다. 어미새의 이러한 행동은 알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꼬마물떼새의 둥지는 다른 새들처럼 나뭇가지 위나 높은 곳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만큼 위험에 노출해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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