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비둘기 사진
양비둘기
Columba rupestris
종정보

국명 양비둘기

학명 Columba rupestris

영문명 Hill Pigeon

북한명 (낭비둘기)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33cm. 허리는 흰색이고 날개에는 두 줄의 넓은 검은색의 띠가 있는 회색의 비둘기이다. 날개 하면은 흰색이고 꼬리 끝에는 검은색의 띠가 있다. 부리는 검은색이며 다리는 붉은 산호색이다. 울음소리 : 굿, 굿, 굿 하고 운다.

서식지 해안과 내륙의 절벽, 때로는 고층건물이나 교량 등.

분포지역 아시아 동부 및 북부에서 중국 북부, 한국에서 번식한다. 서쪽은 세메렐첸스크, 자이산과 러시아 알타이에서 남쪽은 투르켄스탄을 거쳐 서부 티벳에서 길기르까지의 히말라야 남사면까지 분포한다.

번식생태 집비둘기와 같이 건물에서도 번식하며 해안의 바위 절벽, 내륙의 바위 산, 바위 낭떠러지, 다리 교각에서 번식한다.

현황 제주도와 거제도 등 도서를 포함한 우리나라 전역에서 번식하는 흔하지 않은 텃새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양비둘기

위키백과 양비둘기는 친척종인 바위비둘기의 친척종이다. 이들은 한반도 및 그 주변지역인 연해주, 중국, 시베리아 그리고 몽골과 타지키스탄에 분포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보기 드문 텃새이다.[2] 바위비둘기와의 유사성 때문에 양비둘기와 바위비둘기를 같은 종으로 분류하거나 양비둘기와 바위비둘기를 상종의 하나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었다.[3] 머리, 얼굴, 턱밑은 짙은 회색이고 뒷목과 가슴은 광택이 있는 녹색이다. 어깨, 날개덮깃, 가슴 아랫부분은 회색이며 허리는 순백색이다. 날개에는 두 줄의 폭 넓은 검은 색 띠가 있다. 날개 밑면은 흰색이며 꼬리 끝에는 흰색과 검은색 띠가 있다. 부리는 검고 눈동자는 적색이며 다리는 붉다. [4] 해안의 절벽, 도서지역, 교외의 콘크리트 교각, 내륙 산악 등이다.[5]  아시아 중동부, 중국북부, 만주, 시베리아동부, 히말이야, 티베트중부, 한반도 등이다.   농경지 곡식의 낟알, 곡물 등이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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