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추라기 사진
메추라기
Coturnix japonica
종정보

국명 메추라기

학명 Coturnix japonica

영문명 Japanese Quail

북한명 (메추리)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8cm. 흰색을 띤 황갈색과 검은색의 줄무늬가 많다. 배는 보다 담색이다. 넓은 크림색의 눈썹선이 있다. 수컷은 멱에 검은색 선이 있으며, 암컷의 멱은 균일한 황갈색이고, 가슴에는 반점이 있다.

서식지 풀과 관목이 산재하는 초지, 농경지, 평지, 구릉, 산악에 이르는 내륙과 하구에 서식한다.

분포지역 몽고, 아무르, 우수리, 중국 동북지방,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풀밭의 땅 위의 오목한 곳에 둥지를 틀며, 산좌에는 마른 풀을 약간 깐다. 황회색 바탕에 암갈색의 무늬와 점이 산재한 알을 7-12개 낳는다.

현황 한국 전역에 걸쳐 도래하는 흔한 나그네새이며 겨울새이다.

소리 쮸, 쮸루, 쮸루 또는 괏, 구루, 구루 하고 울며, 놀랐을 때는 쮸루루-, 쮸루루-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메추라기

위키백과 메추라기는 닭목 꿩과의 한 종으로, 흔히 메추리라고도 하고, 겨울철새다. 몸길이는 20cm정도로, 대체로 갈색을 띤다. 날개길이는 9 ~ 10cm, 꼬리길이는 3cm 정도이다. 몸은 병아리 비슷한데 꽁지가 짧다. 몸빛은 황갈색에 갈색과 검은색의 가느다란 얼룩무늬가 있는데, 목 부분이 수컷은 붉은 밤색, 암컷은 갈색을 띤 황백색이다. 이러한 깃털 덕분에 덤불 아래에 있으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한국을 통과하는 흔한 겨울새로 풀과 관목이 산재하는 초지·목야지·평지·구릉·산악에 이르는 내륙과 하구 등 전역에 걸쳐 도래한다. 가을과 겨울에는 10 ~ 100여 마리가 무리를 이루어 함께 지내면서 적에 대한 방어를 한다. 천적으로는 올빼미가 있다. 5 ~ 9월에 산란하고 한배의 산란수는 7 ~ 12개이다. 알은 황회색 바탕에 암갈색 얼룩무늬가 있다. 식성은 화본과와 사초과 식물의 종자·장과와 그 밖에 곤충류와 거미류 등도 먹는다. '찌이 찌르르' 하고 날카롭게 운다. 메추라기는 그 자체를 먹기도 하며, 메추라기가 낳는 알도 메추리알이라 하며 메추리알 간장조림 등으로 먹는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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