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 사진
고니
Cygnus columbianus
종정보

국명 고니

학명 Cygnus columbianus

영문명 Bewick's Swan

북한명 (고니)

보호종 여부 천연기념물201호, 보호야생동식물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19-147cm. 습성상 목을 곧게 펴고 있으며, 보통 부리의 끝은 검은색이고, 기부는 노란색이다. 유조는 밝은 회갈색이며 부리는 분홍색이다.

서식지 툰드라지역에서 번식, 겨울에는 강 하구 등 민물의 습지.

분포지역 러시아 북부 툰드라, 시베리아, 알래스카, 카나다 북부에 분포한다. 겨울에는 덴마크, 영국, 네덜란드, 중국, 일본, 한국, 북미의 동서해안 등지에서 월동한다.

번식생태 툰드라의 호수나 습지의 호수나 습지의 조그만 섬에 식물로 거대한 둥지를 만들고 흰색의 알을 4-5개 낳는다. 물이 얼기전 가족군을 이루어 남쪽으로 이동한다.

현황 한국 전역에 도래 월동하는 흔하지 않은 겨울새이다. 큰고니보다는 월동집단이 작다. 종 자체를 천연기념물 제 201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소리 고음으로 호우, 호우하는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고니

위키백과 Cygnus bewickii jankowski 고니는 오리과에 속하며 학명은 Cygnus columbianus 이다. 흔히 일본말에서 들어온 '백조'라고도 부른다.날개길이 50-55cm이고 떼를 지어 해만·연못에서 수초·조개·물고기 등을 잡아먹고 산다. 부리가 납작하고 목이 길며 깃털은 방수성이다. 또 날개가 길고 끝이 뾰족하며, 꼬리와 다리는 짧고, 발에는 물갈퀴가 있다. 오리나 기러기에 비해 몸집이 크고 몸이 길다. 아프리카와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 분포하며, 주로 온대나 한대 지역에 서식한다.매우 능숙하게 헤엄을 치며, 땅 위에서도 잘 걷는다. 검은고니등의 예외도 있지만, 깃털은 대부분 흰색이고 부리는 검은색이다. 주로 여름철에 습지나 연못 주변에서 번식한다. 겨울에는 큰 호수나 만(灣)으로 이동하며, 주로 수생식물을 먹고 산다. 목이 길어서 비교적 깊은 물 속에 있는 식물을 뜯어먹을 수 있다. 또한 물가를 따라 나 있는 풀도 먹는다. 고원지대에서는 때때로 곡식 낟알을 먹기도 한다. 대한민국 안에는 고니, 큰고니, 혹고니, 세 종류가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3살이 되면 높은 음의 울음소리로 구애행동을 하며 짝을 고른다. 구애행동은 수컷과 암컷이 서로 마주보고 날개를 들어올리며 큰 울음소리를 내는 것으로 한다. 짝을 맺은 고니류는 보통 일생 동안 부부 관계를 유지한다. 풀이나 기타 식물로 커다란 둥지를 짓고 4-6개의 흰색 알을 낳는다. 대부분 암컷 혼자서 알을 품으나, 흑고니는 암수가 번갈아 알을 품는다. 알은 품은 지 30-35일 만에 부화한다. 이 기간 중 어미는 개와 사람을 비롯해 알에 위협을 줄 수 있는 것은 모두 공격한다. 부화하여 나온 새끼는 온몸이 회색빛을 띤 흰색 솜털로 덮여 있다. 새끼의 날개깃은 빨리 자라서, 7-14주가 지나면 날 수 있다. 몸집이 작은 새끼는 어미의 등에 탈 수 있다. 고니는 가족 간에 강한 유대 관계를 유지하며, 새끼는 짝을 맺을 때까지 부모와 함께 지낸다. 아시아 북부·유럽 북부에서 번식하고 드물게 우리나라에서도 월동하는데, 큰고니, 혹고니와 함께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백조류는 9종이 알려져 있으나, 한반도에는 고니, 큰고니, 혹고니 3종이 있다. 가을이 되면 추위를 피해 한반도의 동해안과 남해안에서 겨울을 난 후 북쪽 캄차카 반도에서 동북부 시베리아에 걸친 툰트라 지대의 먹이가 풍부한 환경에서 번식한다. 고니는 몸길이 120㎝ 정도로 큰고니보다 몸집이 작다. 암수 모두 몸은 흰색이고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이며 부리의 머리부분은 노란색이다. 어린새는 몸이 밝은 회갈색을 띠고 부리는 분홍색으로 큰고니 무리 속에 섞여서 겨울을 난다. 큰고니는 몸길이 152㎝ 정도로 암수 동일하며 몸은 흰색이고 어린새는 검은빛을 띤 회색이다. 부리 끝이 구부러져 있어 고니와 구별이 가능하다. 헤엄칠 때는 혹고니와 달리 목을 세운다. 호수와 늪, 하천, 해안 등에서 큰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며 암수와 새끼들의 가족군으로 구성된다. 물에서 나는 식물의 줄기나 뿌리, 육지 식물의 열매, 물 속에 사는 작은 곤충 등을 먹는다. 혹고니는 몸길이 152㎝ 정도로 암수 동일하며 몸은 거의 흰색이고, 어린새는 회갈색에 부리는 검은색이다. 선명한 오렌지색 부리에 검은색인 혹과 부리의 머리부분 때문에 다른 고니들과 쉽게 구별된다. 목을 굽히고 부리가 아래로 향한 모습으로 헤엄친다. 저수지나 호수 등에서 생활하며, 주로 물에서 나는 식물을 먹지만 작은 동물도 먹는다. 고니류 가운데 수가 가장 적고, 동북아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한반도에서 겨울을 난다. 백조(고니, 큰고니, 혹고니)는 국제적 보호가 필요한 진귀한 겨울새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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