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고니 사진
큰고니
Cygnus cygnus
종정보

국명 큰고니

학명 Cygnus cygnus

영문명 Whooper Swan

북한명 (큰고니)

보호종 여부 천연기념물201호, 보호야생동식물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52cm. 성조는 온몸이 균일한 흰색, 유조는 온몸이 균일한 갈색을 띤다. 부리는 끝이 검은색이고, 기부는 노란색이며 다른 고니류와 구별하는 중요한 특징이다. 헤엄칠 때는 혹고니와 달리 목을 곧게 세우고 헤엄친다.

서식지 호소, 논, 초습지, 소택지, 해만, 간척지 등지.

분포지역 유럽, 러시아, 몽고, 중국, 한국, 일본,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풀잎과 줄기를 주재료로 큰 화산모양의 원추형 둥지를 만들고, 크림색을 띤 흰색의 알을 3-7개 낳는다. 포란은 암컷이 전담하고, 포란 후 35-42일이면 부화한다.

현황 한국 전역에 도래하는 흔하지 않은 겨울새이다. 화진포호, 경포호, 낙동강, 주남저수지, 금강, 진도 등지가 도래 남하할 때의 기착 또는 월동지로 잘 알려진 곳이다. 종 자체를 천연기념물 제 201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소리 목을 수직으로 세워 앞으로 끄덕이며 홋호, 홋호, 홋호 또는 호, 호, 호 등 나팔소리와 비슷한 소리로 울며, 날 때는 과안, 과안 또는 곽고, 곽고 하고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큰고니

위키백과 큰고니는 오리과에 속하는 새이다. 몸길이는 약 152cm이고 날개편길이는 약 225cm이다. 암수 모두 온몸이 흰색이나 눈 앞쪽에는 털이 없고 노란색을 띤다. 새끼는 갈색을 띠어 어미와 다르다. 부리는 끝이 검고, 밑동은 노란색이다. 헤엄을 칠 때는 목을 곧게 세우고, 먹이를 먹을 때는 긴 목과 머리를 물 속에 집어넣고 바닥에 있는 먹이를 찾는다. 한쪽 다리로 서서 머리를 등의 깃털 사이에 파묻고 잠을 잔다. 호소·논·습지·해안·간척지 등지에 서식하며, 민물에 사는 수생식물의 줄기와 뿌리, 육상식물의 과육과즙이 많은 열매, 물고기나 수서동물, 곤충을 먹는다. 5월 하순~6월 상순에 크림색 알을 3-7개 낳으며, 암컷 혼자서 알을 품어 35~42일이 지나면 부화한다. 알에서 부화한 새끼는 약 120~130일이 지나면 하늘을 날 수 있다. 동아시아·북유럽·러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대한민국에서는 고니, 혹고니 등과 함께 천연기념물 제201-2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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