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고니 사진
혹고니
Cygnus olor
종정보

국명 혹고니

학명 Cygnus olor

영문명 Mute Swan

북한명 (혹고니)

보호종 여부 천연기념물201호, 멸종위기종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52cm. 선명한 오렌지색 부리에 검은색의 혹과 부리 기부에 의해 다른 고니류와 쉽게 구별된다. 목은 굽히며 부리는 수면을 향하는 동작을 취하며 헤엄친다. 성조는 온몸은 흰색이며, 유조는 온몸이 회색이고 부리는 검은색이다.

서식지 얼지 않은 물, 호수와 하구.

분포지역 유럽, 아프리카 북부, 러시아의 중남부, 몽고, 흑해, 아시아 서남부, 한국, 일본,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미국, 호주, 뉴질랜드 등 여러 나라에 도입되어 야생화되었다.

번식생태 갈대와 해안식물이 무성한 호반이나 하구, 습지의 작은 섬에 둥지를 튼다. 갈대, 수초의 뿌리, 가지 등으로 사발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잿빛 청록색을 띤 흰색의 알을 5-7개 낳으며 암컷이 주로 포란한다.

현황 고니류 중 개체수가 가장 적은 겨울새이다. 동해안의 경포호, 송지호, 화진포호 등지에서 월동한다. 종 자체를 천연기념물 제 201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소리 고니와 큰고니처럼 떠들지 않으며 조용한 새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혹고니

위키백과 혹고니는 오리과에 속하는 새이다. 몸길이는 약 152cm로 온몸이 흰색이고, 부리는 선명한 오렌지색인데 부리 위에 검은색 혹이 있다. 헤엄칠 때는 부리를 수면으로 향하고, 목은 S자 모양으로 구부린다. 호수, 하구 등지에 서식하며, 청록색을 띤 흰색 알을 5-7개 낳으며, 암컷이 알을 품는다. 수생식물 및 작은 동물성 먹이를 먹는다. 세계 각지에 분포하며 한국에서는 겨울에 볼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고니, 큰고니 등과 함께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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