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새 사진
촉새
Emberiza spodocephala
종정보

국명 촉새

학명 Emberiza spodocephala

영문명 Black-faced Bunting

북한명 (버들멧새)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4∼15cm. 수컷은 머리가 어두운 올리브 회색이고, 부리 주위는 검은색을 띠며 멱과 윗가슴은 녹회색을 띤다. 나머지 배는 녹황색이며 옆구리에 줄무늬가 있다. 등은 올리브 갈색에 암색 줄무늬가 있다. 암컷은 갈색을 띠며 머리는 올리브색 또는 회색이고 담색의 눈썹선이 있다. 배는 흰색에 황색을 띠며 가슴에 줄무늬가 있다.

서식지 소림, 농지, 농작물밭 등지.

분포지역 아시아 동북부. 시베리아 동부에서 일본, 중국 서북부까지에 분포한다. 중국 남부, 홍콩, 대만에서 월동한다.

번식생태 땅 위나 관목 가지에 마른 풀 줄기로 둥지를 만든다. 회백색에 갈색 반점이 있는 알을 4∼5개 낳는다.

현황 봄과 가을에 한반도를 통과하는 흔한 나그네새이다. 소수는 남부 지방에서 월동도 한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촉새

위키백과 촉새(Emberiza spodocephala)는 멧새과의 새이다. 몸길이 13cm 정도로 참새보다 약간 크다. 등은 갈색을 띤 황록색에 아래쪽은 노란색, 가슴과 안쪽 날개에는 갈색 세로무늬가 있다. 수컷은 부리 언저리가 검다. 야산의 숲속에 서식하며, 곤충·잡초씨를 먹는다. 5-7월에 4-6개의 알을 낳으며 고기맛이 좋아 사냥꾼의 목표물이 된다. 한국·일본·중국·러시아 등지에서 번식하고 동남아시아에서 월동한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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