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새 사진
되새
Fringilla montifringilla
종정보

국명 되새

학명 Fringilla montifringilla

영문명 Brambling

북한명 (꽃참새)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5∼16cm. 수컷의 여름깃은 머리와 어깨 사이가 암청색을 띤 검은색이고, 허리는 뚜렷한 흰색이다. 가슴과 어깨에 밤색의 반문이 있으며, 날개에는 두 줄의 흰색의 띠가 있다. 겨울에는 머리와 어깨 사이가 갈색이고, 가슴과 어깨의 반문은 황갈색을 띤다. 암컷은 머리와 어깨 사이가 갈색이고, 머리 꼭대기에 암색 세로무늬가 있다. 등에 갈색 반점이 있으며 허리는 흰색, 배는 황갈색이다.

서식지 개활지, 임지, 농지, 정원 등지

분포지역 구북구. 유럽에서 아시아에 걸쳐 주로 북위 55°∼68°사이에서 번식한다. 번식지의 남쪽 온대와 아열대 지역에서 월동한다.

번식생태 침엽수림에서 나뭇가지 위에 마른풀, 줄기로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자작나무 껍질이나 이끼류를 외부에 붙이며, 내부에 동물의 털과 깃털을 깐다. 선명한 청색에서 올리브 갈색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바탕색에 짙은 자갈색 반점이 있는 6∼7개 낳는다.

현황 한국 전역에 걸쳐 도래하는 흔한 나그네새이며 남부에서는 흔한 겨울새이다.

소리 '�L, �L, �L' 하고 울면서 날아오르며, 번식기에는 장박새(일본 혼슈와 제주도산 방울새)처럼 '뷔, 뷔' 하는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되새

위키백과 되새는 되새과의 새이다. 몸길이 약 16cm로 몸빛은 등이 검은색, 허리는 흰색, 배와 어깨는 황적갈색을 띤다. 암컷은 등에 갈색 반점이 있고 날개와 꼬리는 검은색이다. 대체로 갈색·흰색·검은색의 고운 삼색으로 이루어졌다. 유라시아대륙의 북부에서 번식하고 온대와 아열대 지역에서 월동한다. 암컷은 6-7개의 알을 낳으며, 알은 선명한 청색에서 올리브갈색에 이르는 여러 가지 바탕색에 짙은 갈색 반점이 있다. 가을에 수백마리씩 떼를 지어 와서 벼 같은 곡물에 해를 끼친다. 식용으로 가을에 그물로 잡기도 한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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