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두루미 사진
흑두루미
Grus monacha
종정보

국명 흑두루미

학명 Grus monacha

영문명 Hooded Crane

북한명 (흰목검은두루미)

보호종 여부 천연기념물228호, 보호야생동식물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76cm. 온 몸이 균일한 암회색이며, 머리는 흰색이다. 이마는 검은색이며, 머리꼭대기에는 붉은색 반점이 있다. 다른 두루미류처럼 둘째날개깃이 길게 뻗어 꼬리를 덮고 있다.

서식지 개활지, 논, 밭, 소택지, 하구.

분포지역 시베리아, 중국 동북지방,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개활지에 갈대 등을 모아 둥지를 만든다. 엷은 갈색 바탕에 검은색의 반점이 있는 알을 낳는다.

현황 드문 겨울새이며 나그네새이다. 경상북도 화원유원지 부근에 매년 규칙적으로 도래 월동하며, 이동할 때는 전국적으로 관찰된다. 종 자체를 천연기념물 제 228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 흑두루미와 검은목두루미의 잡종 (Hybrid of Common Crane and Hooded Crane) 1985년 이래 경북 고령군 다산면과 대구직할시 서구 파호동 화원 유원지 부근의 낙동강변 일원에는 해마다 2마리의 흑두루미와 검은목두루미의 일대잡종이 흑두루미의 무리 약 300내외의 무리 속에 섞여서 월동하고 있다. 이 잡종은 두 종의 특징을 희석시킨 색깔이다. 몸집의 크기는 검은목두루미에 가까우며 날개와 머리는 흑두루미와 비슷하다. 턱, 멱과 가슴은 검은색으로 검은목두루미를 닮았다. 이 2세는 매우 희귀한 겨울새이다.

소리 코로로, 코우, 쿠로로우 소리를 지르며, 과시행동을 할 때 쿠르르, 쿠르르, 카아오, 카아오 또는 코로로, 코로로 하고 운다. 경계할 때는 쿠루룻, 쿠루룻 하고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흑두루미

위키백과 흑두루미는 두루미과의 새이다. 몸길이는 약 76cm로 몸은 암회색을 띤다. 머리는 흰색이고, 머리꼭대기에 붉은색 반점이 있다. 논·습지 같은 곳에 50~500마리씩 떼를 지어 다니며 물고기·조개·곤충·지렁이 등과 식물의 줄기·잎·뿌리 등을 먹는다. 알은 엷은 갈색 바탕에 검은색 반점이 있다. 겨울에는 암수와 어린 새 두 마리 정도로 구성된 가족군들이 모여 큰 무리로 생활한다. 날 때에는 V자 모양으로 무리를 지어 이동한다. 시베리아·만주·몽골 등지에서 번식하고 한국·일본·중국에서 월동한다. 한국에서는 천연기념물 제228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영어이름은 ‘Hooded Crane’으로 ‘두건을 쓴 두루미’라는 뜻이다. 학명은 ‘Grus monacha’로 수녀를 닮은 두루미라는 뜻인데, 흑두루미의 몸색깔이 수녀의 옷 색깔과 비슷하다는 데서 유래되었다. [호구-> 혹우 -> 흑우->흑두루미] 주식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일단 흑우 뜻은 '호구'라는 뜻이다. 맨 처음 '호구'라는 단어에서 '혹우'로 변질이 되었고 그다음 '흑우'로 바뀌어 사용되었다. 흑두루미 뜻을 설명하려면 일단 '목이 돌아갔다'는 표현부터 살펴봐야 한다. '목이 돌아갔다'는 표현은 주식을 하는 사람들이 잘못된 종목을 투자하였을 때 쓰는 말이다. 이 목이 돌아갔다는 말을 목이 잘 돌아가는 동물인 '두루미'로 바꿔 사용을 하게 된 것 된 것이다. 즉, 주식투자에서 흑두루미 뜻은 이 흑우와 두루미의 의미가 합쳐진 것으로 지칭하는 사람을 평가절하하는 '엄청난 호구'란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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