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박구리 사진
직박구리
Ixos amaurotis
종정보

국명 직박구리

학명 Ixos amaurotis

영문명 Brown-eared Bulbul

북한명 (찍바구리)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20cm. 온 몸은 반점이 있는 회갈색을 띤다. 머리는 녹색을 띤 회색이고, 눈 앞과 빰 밤색이다.

서식지 개활 임지, 공원, 도시의 넓은 정원과 촌락. 겨울에는 평지.

분포지역 아시아 동부 전역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나뭇가지 위나 칡 덩굴이 감겨 있는 곳에 작은 나뭇가지, 칡, 나무 껍질 등으로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엷은 장미빛에 적갈색 반점이 있는 알을 4∼5개 낳는다.

현황 한국 전역에 흔한 텃새이다. 제주도, 울릉도 및 남해안 도서 지역에 흔하다.

소리 '삐요, 삐이요, 삐, 삐, 히이요, 히이요' 하고 울며 때로는 '삣, 삣' 하고 울기도 한다. 날 때도 잘 울며 1마리가 울면 차례차례로 모여드는 습성이 있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직박구리

위키백과 직박구리(영어: brown-eared bulbul)는 참새목 직박구리과의 한 종으로, 한국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이다. 몸 길이는 28cm정도이다. 몸은 대체로 갈색을 띠며 약간 회색을 띤다. 뺨에 갈색 반점이 있고, 배에 무늬가 있다.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하며, 나무가 있으면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잠자리, 장수말벌, 감 등을 먹는다. 5~6월에 보통 4~5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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