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까치 사진
때까치
Lanius bucephalus
종정보

국명 때까치

학명 Lanius bucephalus

영문명 Bull-headed Shrike

북한명 (개구마리)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8cm. 수컷의 머리 꼭대기와 윗목은 밤색, 등은 회색, 날개는 검은색이며 흰색의 점이 있고, 꼬리는 암회색이다. 배는 크림 흰색이며 옆구리는 황색을 띤다. 굵은 검은색의 눈선과 흰색의 눈썹선이 있다. 암컷은 등이 진한 갈색이고, 크림색의 눈선, 배는 암색의 조밀한 가로무늬가 있다.

서식지 소림, 수목이 산재하는 농경지.

분포지역 아시아 동부. 우수리 남부 지방, 사할린, 중국 북부, 중국 동북 지방, 한국, 일본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나뭇가지 위나 관목 숲 속에 마른 가지, 풀, 나무 껍질 등으로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회백색에 갈색 반점이 있는 알을 4∼6개 낳는다.

현황 한국 전역에서 번식하는 텃새이나 흔하지는 않다. 겨울에는 남도 지방에 비교적 흔하다.

소리 높고 탁한 소리로 '키잇 ,키잇, 키, 키' 하고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때까치

위키백과 때까치는 참새목 때까치과의 새이다. 개구리, 곤충, 쑥새나 방울새등의 작은 새, 물고기, 도마뱀, 쥐(물때까치의 경우)를 잡아먹는다. 사냥하면 날카로운 가시 등에 먹이를 꽂아두는데, 이는 먹이를 저장하기 위한 것이다. 영어로는 때까치를 Bull-headed Shrike 라고 하는데, 이는 학살자라는 의미이다. 먹이를 날카로운 다리와 부리로 잡아먹는 모습과 사나운 성격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추정한다. 천적으로는 알과 새끼를 해치는 뱀이 있다. 높은 소나무나 낮은 관목림의 가지 사이에 밥공기모양의 집을 지으며, 4개에서 6개의 알을 낳는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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